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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라길래 써봤다! 2편

유니콘 오로라 광채 쿠션 리얼 에디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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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시작한 이래로 사용해본 쿠션 종류만 백여 개. 에디터의 피부는 딱 세 단어로 표현할 수 있어요.


‘모공 부자, 뾰루지 인생, 수부지’.


특히 쿠션은 잘못 고르면 단 하루 만에 뾰루지가 하얗게 올라와, 베이스만큼은 까다롭게 따져가며 고르는 편이죠. 

이런 에디터에게 떨어진 특명은 바로 하루 동안 ‘유니콘 오로라 광채 쿠션’ 하루 동안 써보기. 좋다고 하는 얘기 옆에서 듣고만 있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어요! 과연 하루의 끝에 뾰루지가 올라왔을지, 고생 끝에 정착템을 찾았을지 기대하시라.

발가벗은 느낌이 이런 걸까요? 오늘만큼은 쿠션의 제품력을 확인하리라 단단히 마음먹고 민낯으로 회사에 왔어요. 프라이머, 컨실러, 픽서까지 포기한 리얼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레고, 레고~

다른 에디터들과 가볍게 먹은(?) 치맥 점심. 테스트는 잠깐 잊고 먹는 데 집중, 집중! 그 후 피부 상태는 과연?

베이스 메이크업 무너지기 딱 좋은 유분 폭발 시간, 오후 4시! 그 와중에 찍은 쿠션 부메랑. (쿠션을 왜 열어 보질 못하니...)

EDITOR | 원혜미

DESIGN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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