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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5대 파운데이션 중 無굴욕 인생템은 무엇?

하루 종일 굴욕 없는 인생 파운데이션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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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이 아예 무너지지 않을 순 없기에 최대한 예쁘게 무너지는 법이 중요해졌다.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으로 스킨케어를 하고, 산뜻한 커버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오후만 되면 파운데이션이 지저분하게 무너져 고민인 에디터가 직접 비교 실험해봤다. 높은 밀착력과 커버력을 자랑하는 5대 파운데이션 중 하루 종일 깨끗한 피부로 보이는 제품은 무엇일까?

 

1. 땀과 유분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 국민 파운데이션으로 자리 잡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30ml 69,000원 (ml 당 2,300원)


2.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하루 종일 화사하고 깨끗한 윤광 피부를 선사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30ml 82,000원 (ml 당 2,730원)


3. 고커버 고밀착이면서 속 건조는 잡고 마무리는 보송한 피부 표현이 다크닝 없이 24시간 지속되는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35ml 60,000원 (ml 당 1,710원)


4. 최적의 결광을 16시간 동안 유지시켜 피부 본연의 결을 아름답게 연출해주는 나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30ml 72,000원 (ml 당 2,400원)


5. 얇고 가벼운 초밀착 에어 핏 텍스처로 피붓결을 촘촘하게 채워주는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 35ml 65,000원 (ml 당 1,860원)


3번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이 그림을 거의 완벽하게 커버했다. 그다음으로 1번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이 뛰어난 커버력을 보였다.

1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시간이 지나도 잘 유지되는 편이지만 코 옆과 팔자 주름에 끼임이 살짝 있었다.


2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가장 가벼운 제형이라 답답함 없이 피부가 편안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모공이 부각되는 점이 아쉬웠다. 


3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을 바른 직후와 비교했을 때 무너짐이 거의 없고, 다크닝 현상도 없었다. 


4 나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윤광이 돌면서 오히려 좀 더 자연스럽게 보였다. 


5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 가장 촉촉했던 제품이지만 유분이 올라오는 곳은 군데 군데 화장이 많이 지워졌다. 


가장 우수한 지속력으로 무너짐 없는 피부 표현을 선사했던 제품은 바로 3번 헤라블랙 파운데이션. 그다음으로는 4번 나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이 각질이나 모공 부각 없이 오랜 시간 지속됐다. 


마스크 겉면에 힘을 가해 눌러 보아도 강한 밀착력으로 화장이 거의 묻어나지 않았던 제품은 바로 1번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2번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3번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도 묻어남이 적은 편이었다. 4번 나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과 5번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은 전체적으로 묻어남이 많았던 편. 


겉은 보송해도 속은 촉촉해야 오랜시간 들뜸이 없는 법! 수분도 변화 증가폭이 가장 컸던 제품은 5번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이었는데, 14%에서 무려 43.6%나 상승했다. 그다음으로 3번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이 33.8%의 상승률을 보였고, 2번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4번 나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26% 상승했다. 


가벼운 제형과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가장 잘 펴 발려졌던 제품은 2번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과 5번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 두 제품 모두 살이 비칠 만큼 가볍게 발렸다. 


1번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이 가장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했다. 3번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과 2번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은 끈적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보송한 마무리로 그 뒤를 이었다. 5번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과 4번 나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은 다소 많은 양의 구슬이 붙었다. 


EDITOR | 이연주

PHOTO | 최혜정

DESIGN | 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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