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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셀럽들의 여신머리 ※감염 주의

제 머리도 이렇게 해주세요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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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단발이 예뻐 보이다가도 올해만큼은 꼭 머리를 길러 여신 웨이브를 해보겠노라 매해 다짐하는 사람 여기! 치렁치렁한 긴 머리를 그저 방치하고 있었다면 주목할 것.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해서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긴 머리 디자인을 알아보자.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 중인 ‘찐찐’ 오나라. 40대라고 믿을 수 없는 외모 비결엔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굵고 탄력 있는 컬이 한몫한다. 앞머리 뿌리는 확실하게 살리고, S컬의 글램 펌으로 풍성한 볼륨을 주면 그녀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쉽다.

첫사랑은 이렇게 생겼을 것만 같다. 가볍게 흐르는 헤어스타일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그녀처럼 너무 길지 않은 기장에 인 컬로 C컬 펌을 하고, 앞머리는 턱 끝에 맞추어 자르면 매일 아침 손질하기도 어렵지 않다. 

청순한 헤어스타일의 대명사 격이지만 자칫 답답하고 따분해 보인다. 이럴 땐 그녀처럼 모발 끝부분은 에어 컷으로 가벼움을 살리는 것이 해결책. 펌을 하지 않고도 커트만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표현된다. 여기에 머릿결 관리는 필수.

여리여리한 몸매와는 반전으로 건강하고 당당한 매력이 느껴지는 모델 소냐 싱하. 그녀의 더듬이 머리는 어딘가 모르게 좀 더 매력적이다. 묶었을 때 자연스럽게 뻗치는 긴 앞머리 덕에 갸름해 보이기까지 한다. 세련미를 살리고 싶다면 앞머리 기장을 기준으로 레이어드 컷을 하는 것도 방법! 앞머리 기장을 기준으로 레이어드 컷을 하면 세련미를 살릴 수 있다. 한 올도 빠지지 않은 올백머리보단 이런 내추럴함이 때론 매력적인 법이니까.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수지. 머리숱이 많아 늘 풍성한 머리를 자랑하는 그녀는 무대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다양한 매력으로 주로 과하지 않은 S컬과 C컬을 적당히 조합한 무게감 있는 컬을 즐겨 한다. 컬의 텍스처가 중요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컬링 에센스나 크림으로 섹션을 나눠 발라주면 탱글탱글한 볼륨감과 텍스처를 살릴 수 있다.  

열애 소식만큼이나 핫한 그녀의 일상 스타일링. 정유미에 이어 개성 있는 긴 머리 히피펌에 도전했다. 소화하기 어려울까 미루고 또 미루게 되는 스타일이지만 새해를 맞아 이미지 변신하기 좋겠다. 다만, 머리카락이 사방으로 붕 떠오르지 않도록 머릿결 관리에 신경 쓰고,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야 한다. 너무 긴 머리엔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가슴선 정도의 기장을 추천하는 바.

너 나 할 것 없이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그녀. 앞머리 있는 긴 머리 스타일링에 참고하면 좋다. 다양한 앞머리 스타일링으로 성숙함과 귀여움을 오가며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면 매력도 up! 그녀처럼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하고 싶을 땐 시스루 뱅에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헤어를 추천한다. 동그랗게 뜬 눈과 미소까지 따라 해보길. 

서예지의 흑발과 중 저음은 환상의 콜라보. 극세사 몸매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는 마치 라푼젤을 연상시킨다. 지금은 단발이지만 기르는 데 5년은 걸렸을 것 같은 롱 헤어는 여전히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그녀처럼 머리카락이 얇다면 아주 긴 머리라도 물결 펌을 추천한다. 물결쳐 내려오는 컬 덕에 한층 더 생기 있어 보일 것. 

바바라 팔빈과 지젤 번천이 절친? 미친 인맥을 자랑하는 샤넬 뮤즈 수주. 동양적인 외모와는 달리 그녀의 매력 포인트는 휘날리는 금발이다. 톱모델답게 금발뿐만 아니라 톡톡 튀는 다양한 컬러의 염색을 즐기는데, 그녀처럼 독특하고 개성있는 스타일이라면 핑크 레드나 애쉬 그레이 컬러도 좋다. 강렬한 컬러에 곧바로 도전하기 고민될 땐 그러데이션 옴브레 염색으로 컬러감을 가미해보자.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의 모델로 유명한 조세핀 스크라이버. 180cm의 장신이지만 사랑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가졌다.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머리 묶기를 즐겨 하는 이들이라면 그녀의 헤어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반 묶음마저 트렌디해보일 수 있으니. 

EDITOR | 이연주

DESIGN | 박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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