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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한 윈터 스타일링 TIP

올 겨울을 책임질 스타일링 팁
셀프뷰티 작성일자2018.12.18. | 2,328 읽음

춥다고 칙칙한 롱 패딩만 입을 순 없잖아요. 무난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하는 방법만 알아두면 겨울 스타일링, 문제 없어요. 스타들의 일상 룩을 통해 단정하고도 멋스러운 데일리 스타일링 팁을 소개할게요. 

러블리한 비주얼의 이마다 미오. 어린이의 순진 무구함이 느껴지는 페이스와는 반전된 보이시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그녀의 실루엣이 드러나지 않는 간결한 스타일링에 빼놓을 수 없는 와이드 팬츠나 롱 스커트. 어느 정도 굽이 있는 신발과 매치하면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평범한 아이템을 착용한 것 같은데, 그녀가 입으면 왜 달라 보일까? 패완얼이라고 답했다면 당신은 디테일에 약한 것. 그녀는 주로 매니시한 룩에 매치한 액세서리로 패션에 센스를 불어넣는다. 주야장천 똑같은 스타일을 고수한다면 액세서리로 매니시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 그녀처럼 줄이 긴 팬던트 목걸이, 스카프, 앙고라 장갑 등을 잘 활용해보자. 매번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세계적인 패션 블로거로 유명한 아미송. 그녀의 모든 룩을 참고해도 좋지만, 특히 안정감이 느껴지는 톤온톤 컬러 매칭 스타일에 주목해보자. 브라운, 캐멀 등 베이지 계열의 조합은 세련되면서 우아한 느낌을 주고, 아이보리, 오프 화이트 등 따뜻한 화이트 계열의 조합은 화사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소재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또한 체크 포인트. 여기에 가죽 소재의 신발이나 벨트를 착용하면 포인트 요소가 될 것.

패션 스타일링에 일가견이 있는 대표적인 셀럽. 평범한 롱 코트도 그녀가 착용하면 달라진다.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그녀처럼 코트 위 로고가 새겨진 벨트나 폼폼이를 추천한다. 여기에 따뜻한 레드 컬러가 더해지면 크리스마스 무드가 느껴져 한층 로맨틱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타고난 감각과 안목으로 스타일리스트로서 매번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는 그녀의 파파라치컷은 늘 이슈를 모은다. 웜한 베이지, 브라운 계열의 차분한 일상 룩마저 패션 포인트가 남다르다. 여성스러운 A라인 원피스 퍼 코트에 운동화를 매치하기도, 수트 투피스 위에 오버핏 로브 코트를 걸치기도 하면서 말이다. 

레이스 소재나 퍼프 소매, 퍼 장식의 워머는 어디에 매치해도 로맨틱한 무드가 느껴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면 일상은 물론, 연말 중요한 모임 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로맨틱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우아한 애티튜드까지 갖춘다면 가장 근사하다. 

무채색의 시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사교계의 명사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패션을  참고하자. 마냥 무난하지 않을까 싶지만,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의 소재나 패턴에 따라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르다. 무채색 퍼 재킷에 롱 스커트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퍼의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가방이나 슈즈도 동일한 계열의 컬러로 통일시키는 것이 좋다. 

숏 기장의 아우터로 포인트 주는 것을 좋아하는 아라키 유코. 크롭 재킷과 캐주얼한 팬츠의 조합은 세상 힙하다. 그녀처럼 빅 사이즈의 보스톤 백 또는 스터드 장식의 사첼 백 등 유니크한 가방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에 힘을 실어보자. 단, 과해지지 않도록 다른 액세서리는 포기하는 적당한 강약 조절은 필수!

스키니 라인의 팬츠를 즐겨 입는 이들은 상하의 라인을 모두 드러내기보단, 상체에 볼륨감을 주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철엔 아우터로 해결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간편한가. 도톰한 퍼 자켓이나 숏패딩으로 힘을 주고, 나머지 아이템도 블랙 & 화이트 또는 톤온톤으로 산만하지 않게 마무리한다. 

EDITOR | 이연주

DESIGN | 박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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