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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가성비템’ 으로 완성하는 리얼 글로우 光

아직도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만 광 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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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없으면 얼른 사서 바르세요. ‘간편한 올 인원 제품이 판을 치는 세상에 뭘 자꾸 겹 바르라는 거야?’ 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 피부 컨디션에 맞게 ‘베이스 인핸서’ 하나만 탄탄히 발라 놓아도 피부가 반짝인다는 소리 열 번은 더 들을 수 있을 것. 


PRE단계 주의점과 베이스 인핸서 아이템을 소개할테니, 민낯이 더 깨끗해 보이는 시간 낭비 메이크업은 이제 그만!

□ 잔털은 제거한 후 시작하자.

얼굴에 있는 잔털은 방해요소. 요즘은 왁스 스트립이나 잔털 제거기를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매끈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보자.


□ 광 내기 위해 기초 제품을 많이 바르는 것은 금물.

기초 제품을 많이 바르면 오히려 피부가 밀어내기 때문에 유분이 더 올라오면서 밀릴 수 있다. 욕심내지 말고 완두콩 크기만 덜어 고루 펴 바르자.


 □ 수분 채우려고 ‘수분 인핸서’ 만 바르면 끝? 안돼! 

건조하다고 수분 인핸서만을 고집하면 안 된다. 기초 케어 단계에서 먼저 촉촉한 앰플 스킨이나 마무리감이 산뜻한 보습 크림을 발라 속 광부터 끌어올리는 것이 좋다. 모공이 크고 요철이 많은 콧 등이나 입가 쪽은 꼭 프라이머를 바른 후 건조한 부분만 글로우 인핸서로 펴 발라 흡수시킨다.


□ 펄이 들어가 있다면, 펄 입자를 확인해봐.

펄 입자가 너무 크진 않은지 확인하자. 겉보기에 은은한 펄감이 느껴지는 정도가 좋으며, 펄이 피부와 동떨어지진 않는지 체크해야 한다.


□ 눈썹 아래 C존에도 바르자.

눈썹 끝 아래 뼈부터 눈 아래까지의 C존이 환하고 광이 나면 훨씬 생기 있어 보인다.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는 것보다 베이스 인핸서로 광을 살리는 것이 원래 내 피부인 듯 더 자연스러우니 참고! 

투명한 젤 타입의 수분크림과 톤업효과가 있는 분홍 크림을 원하는 비율로 섞어 쓰는 제품. 즉각적인 톤업 효과를 선사해, 다크닝이 내려앉은 답답한 피부에 좋다. EWG 등급의 좋은 성분의 제품으로 맘 편히 겟! 


TIP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균일하게 밝아지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고 톤에 맞는 컨실러로 커버하면 가볍고 글로우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일명 ‘여배우 크림’이라 불리며, 자연스러운 윤광을 살릴 수 있는 제품. 환한 진주 광채빛이 나 T존의 하이라이팅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TIP 

브러시를 비스듬히 세워 피붓결대로 바르면 광은 살리면서 지속력이 높아진다. SPF30 PA++로 자외선 차단 기능에 픽서 기능까지 있어, 브러시로 잘 고정시켜두면 그 위에 올린 파운데이션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빛을 발한다. 

갓 스파한 듯 수분 광이 느껴지는 제품. 메이크업 전 들뜬 각질을 잠재우는 데 제격이다. 각질이 일어난 국소 부위에만 펴 발라도 좋다. 


TIP 

베이스 전 수분감을 높여준 부분 위주로 수분 픽서를 뿌리면, 수분이 피부 결 사이사이에 더 촉촉하게 채워진다. 수정 화장 시에도 들뜬 부분에 프라이머를 두드려 밀착시킨 후 픽서를 뿌리면 깔끔하게 정리돼 의외의 수정 메이크업 꿀템이 될 수 있다.

피부에 닿자마자 쫀쫀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제품. 프라이머 한 방울로 색조 제품이 자석처럼 달라붙어 발색이 좋아지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밀착력이 좋은지 느껴진다. 파운데이션, 립스틱, 섀도 등 다양한 제품에 섞어 쓸 수 있는 멀티템으로 매끈한 피부 연출엔 이만한 게 없다. 여기에 달콤한 향은 덤.


TIP 

손으로 발라도 좋지만 물 먹인 블렌더 스펀지를 이용하면 겉돌지 않고 바로 흡수된다.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을 2:1로 섞은 후 손목에 힘을 빼고 스펀지로 가볍게 두드리듯 바르면 환상적인 글로우 메이크업이 될 것. 

EDITOR | 이연주

PHOTO|윤그림

DESIGN|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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