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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24시간 동안 향기를 유지하는 7가지 꿀팁

온종일 내 주변에서 향기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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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향수를 뿌리고 바로 비비면 지속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마찰에 의해 향이 변질될 수 있다. 

본연의 향을 그대로 맡고 싶다면 향수를 뿌리고 난 뒤, 잠시 동안 그대로 두자. 

옷을 입고 향수를 뿌리면 옷에서 나는 냄새와 섞여 본래의 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향이 변질되지 않으면서 오랜 시간 향기를 유지하고 싶다면 맨살에 직접 뿌리는 것이 좋다.

따뜻한 곳에서 향기는 더욱 멀리 퍼지는 성질을 가졌다. 몸에서도 마찬가지. 움직임이 많은 목덜미나 손목, 발목에 향수를 뿌리면 향기가 더 멀리 퍼지고 오래 지속된다. 살이 자주 접히는 팔꿈치와 무릎 뒤도 강력추천!

몸이 건조하면 향기를 오래 잡아두지 못해 지속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향수를 뿌리기 전에 보디로션을 충분히 발라 피부가 촉촉해진 상태에서 향수를 뿌리면 평균 지속시간보다 길게 사용할 수 있다. 보디로션을 사용할 땐 향이 비슷한 제품이나 아예 향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걸 추천!

향수의 향기는 기본적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성질을 가졌다. 따라서 향이 강한 오 드 퍼퓸은 하반신에, 비교적 향이 약한 오 드 뚜왈렛이나 코롱은 상반신에 뿌려주는 것이 좋다. 맥박이 뛰는 손목이나 목덜미 쪽을 추천!

앞서 언급했듯이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성질을 가졌다. 활동성이 높은 무릎이나 바짓단, 혹은 치맛자락

에 향수를 뿌리면 걸을 때마다 향기가 멀리 퍼져 더 오래 지속되는 느낌이 든다. 마찬가지로 다리 쪽에 뿌리는 향수는 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하는 걸 추천!

향수를 머리카락에 직접 뿌리면 향수 속 알코올 성분 때문에 머릿결이 상할 수 있다. 하지만 빗에 향수를 뿌려서 머리카락을 빗으면, 머릿결이 상하지 않으면서 은은한 향기를 하루종일 맡을 수 있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머리카락도 촉촉한 상태에서 빗어야 오래 간다는 사실!

EDITOR |  김경민

VIDEO |  정다운, 채홍지

PHOTO | 최혜정

DESIGN | 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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