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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아찔한 속눈썹을 만드는 갓띵템은 무엇?

속눈썹 디바이스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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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둥그스름한 눈꺼풀에 밀착되어 눈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한번에 컬링하는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18,000원.

2. 실리콘 패킹이 3단 계단 모양으로 되어 있어 한 번만 집어도 꺾임 없이 자연스럽게 컬링되는 에이프릴스킨 3단 컬링 업 뷰러 9,000원.

3. 회전식 눈썹빗으로 부드럽게 속눈썹을 빗어 올려 자연스럽게 컬이 완성되는 파나소닉 EH-SE60 속눈썹 고데기 49,800원.

4. 45도의 미온풍 바람으로 속눈썹을 고정시켜주어 오랜 시간 속눈썹이 처지지 않는 마르시끄 매직래쉬 49,000원.

5. 따뜻하게 데워진 실리콘으로 속눈썹을 간편하게 집어 고정하는 올리브영 매직컬 속눈썹 고데기 9,900원.

6. 즉각적인 컬링력과 고정력이 뛰어나지만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편의점 면봉+라이터 1,500원.

1.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소요시간 : 45초)

속눈썹 뿌리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3~4번에 나눠 단계 별로 집어 올린다.

2. 에이프릴스킨 3단 컬링 업 뷰러 (소요시간 : 45초) 

속눈썹을 뷰러 안에 깔끔하게 넣은 후 한번에 집는다. 

3. 파나소닉 EH-SE60 속눈썹 고데기 (소요시간 : 2분) 

고데기에 열이 오르면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살살 눌러가며 모양을 잡는다.

4. 마르시끄 매직래쉬 (소요시간 : 1분) 

속눈썹 뿌리 부분을 브러쉬로 눌러 모양을 잡은 후, 10초 정도 열을 가해 천천히 위로 컬링하며 드라이한다. 

5. 올리브영 매직컬 속눈썹 고데기 (소요시간 : 2분 30초) 

따뜻하게 데워진 뷰러에 속눈썹을 넣어 3번에 나눠 집는다. 

6. 편의점 면봉+라이터 (소요시간 : 2분 10초)

라이터의 파란불에 면봉을 따뜻하게 데워 살짝 식힌 후 속눈썹을 눌러가며 모양을 잡는다. 


소요시간은 일반뷰러=3단뷰러>속눈썹 드라이기>속눈썹 고데기>면봉+라이터>히팅뷰러 순으로 빨랐다.

1번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와 2번 에이프릴스킨 3단 컬링 업 뷰러, 5번 올리브영 매직컬 속눈썹 고데기는 속눈썹을 집었을 땐 컬링이 예쁘게 잘 됐으나, 마스카라 사용 후 비교적 단 시간에 컬링이 사라졌다.

3번 파나소닉 EH-SE60 속눈썹 고데기는 속눈썹이 바짝 올라가긴 했지만, 모근에서 살짝 인위적으로 꺾이는 부분이 보였다.

4번 마르시끄 매직래쉬는 속눈썹이 아찔할 정도로 올라가진 않았지만 가장 자연스러운 C컬 모양으로 컬링이 됐다.

6번 편의점 면봉+라이터는 부분적으로 컬링하다 보니 속눈썹 집힌 모양이 균일하지 않았다.

가장 지속력이 짧았던 제품은 1번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와 2번 에이프릴스킨 3단 컬링 업 뷰러였다. 3번 파나소닉 EH-SE60 속눈썹 고데기와 5번 올리브영 매직컬 속눈썹 고데기, 6번 편의점 면봉+라이터도 컬링력은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속눈썹이 점점 힘을 잃기 시작했다.

실험 결과 지속력이 가장 우수했던 제품은 4번 마르시끄 매직래쉬. 따뜻한 바람으로 드라이해주며 속눈썹을 고정시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C컬 모양이 그대로 유지됐다. 

바쁜 아침에도 눈밑 번짐 없이 깔끔하게 아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 마스카라 번짐 테스트를 해보았다.

제품 사용법에 따라 1번, 2번, 5번 제품은 컬링 후 마스카라를 사용했고, 3번, 4번 6번 제품은 마스카라 사용 후 컬링을 했다.

1번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와 2번 에이프릴스킨 3단 컬링 업 뷰러는 마스카라를 바른 후 눈을 깜빡이자마자 바로 눈밑에 번졌고,

3번 파나소닉 EH-SE60 속눈썹 고데기,  6번 편의점 면봉+라이터는 번짐은 없었지만 마스카라 액이 고데기와 면봉에 묻어나, 속눈썹에 남아있는 마스카라 양이 적었다.

4번 마르시끄 매직래쉬는 따뜻한 바람이 마스카라의 수분을 굳혀주어 제품에 묻어남이 없었고, 시간이 지나도 번짐 없이 고정됐다.

5번 올리브영 매직컬 속눈썹 고데기는 속눈썹에 열감이 남아 고정력이 높아져 묻어나는 양이 1,2번 제품보다는 적었다.

Editor U (시세이도 아이래쉬 컬러 사용) ★★★☆☆

뷰러 곡률이 완만한 편이라 한국인 눈에 잘 맞는다고 들었어요. 익숙하지 않아 속눈썹이 몇 가닥 뽑히기는 했지만 제가 평소 쓰던 뷰러보다 컬링이 잘 되네요!


Editor K (에이프릴스킨 3단 컬링 업 뷰러 사용) ★☆☆☆☆

일반 뷰러보다 실리콘 두께감이 있어서 속눈썹이 짧은 저에게는 조금 불편했어요. 제가 유독 짧은 편이라 그런 거고, 속눈썹이 긴 사람은 무리 없이 사용가능할 것 같아요. 제품을 사용해 본 친구도 3단이라 한번에 컬링이 잘 됐다고 놀라더라구요.


Editor H (파나소닉 속눈썹 고데기 사용) ★★★☆☆

처음에는 뜨거워서 데일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안 뜨거워요!! 손등에 대보면 살짝 따뜻한 정도? 그리고 속눈썹 브러시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컬링해주니까 마스카라가 뭉치는 현상도 없어요.


Editor U (마르시끄 매직래쉬 사용) ★★★★☆평소 눈이 건조한 편이라 시리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따뜻한 바람이 은은하게 나와서 괜찮았어요. 4종류 브러시로 속눈썹 관리도 하고, 컬링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USB 충전식인 것도 맘에 들고요. 


Editor K (올리브영 매직컬 속눈썹 고데기  사용) ★★☆☆☆뷰러에 고데기가 더해진 게 세상 신박! 실리콘이 따뜻해진 상태에서 컬링하니까 일반 뷰러만 썼을 때보다 고정력이 좋은 것 같아요. 건전지가 아닌 충전식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ditor H (편의점 면봉+라이터 사용) ★★☆☆☆

예전에 친구가 면봉으로 속눈썹 올리다가 태웠다는 얘길 듣고 무서워서 못했었는데,막상 해보니 어렵지 않아요. 집에 있는 걸로 할 수 있으니까 가성비 하난 최고! 대신 매일 사용하기엔 속눈썹 상태가 걱정이 돼요.

EDITOR | 김경민

PHOTO | 윤그림

DESIGN | 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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