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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학 박사의 예민 피부케어 노하우

뷰티 業& UP INTERVIEW 보건 박사 하재순
셀프뷰티 작성일자2018.08.31. | 1,265  view

뷰티 방송작가로 살아오면서 뷰티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1인이 바로 하재순 보건학 박사님.

그녀는 하동에 허브 밭을 관리하고 있다. 우리 땅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허브는 약이 되진 않지만 피부의 보호제 역할로 완성되고 있다.

Q. 박사님, 허브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요?



A. 우리 몸은 가장 자연친화적인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자연에서 얻은 것 중 향과 치료 효과까지 가질 수 있는 게 바로 허브예요.



Q. 허브 재배가 힘든데 고집하는 이유는?



A. 수입산 허브도 당연히 많죠. 사람이 환경에 예민한데 피부는 더 해요. 그래서 우리 땅에서 자란 허브를 썼을 때 더 잘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외국의 한 업체에서 수입한 성분을 써서 제품을 만들었을 때 혹 그 업체와 유통이 끊기거나 그 회사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본래 생산한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제품이 될 수 있는 위험이 있잖아요.



Q. 박사님이 화장품에 인생을 걸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피부와 건강에 대해 보건학 박사로서 많이 공부했는데 그 노하우를 극심한 피부염, 아토피 등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약이 될 수 없지만 보조제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만성 피부질환은 어려운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스트레스나 환경으로 인해 많이 생기지만 치료하기가 어려운 상황도 많더라고요. 그들을 위한 제품이 될 수 있을까 다 나누어줘도 남는 거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예쁘고 치장하는 뷰티가 아닌,

누군가를 치유하는 뷰티를 꿈꾸는 하재순 보건학 박사.

1.

“세 끼 먹듯이 하루에 두 번 바르는 기초 제품의 성분과 기능도 중요해요”

닥터하스킨 리멤버 더블 이펙트 크림 50ml 98,000원, 트리플 밸런스 에센셜 세럼 120ml 104,000원.

사계절 pH 밸런스를 유지하게 하고 미백, 주름 등 복합적인 기능성 작용을 하는 기초 제품으로 연령대와 상관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장점이다.



2.

“pH 밸런스는 겉 피부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닥터하스킨 와이파인 페미닌 미스트 30ml 18,000원.

휴대하기 편한 미스트 타입 청결제, 향료를 쓰지 않고 천연 추출물로만 만들어 안전하다.



3.

“피부에서 가장 얇은 부분 중 하나에도 노화 방지를 위한 보습이 필요해요”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오리지널 4g 12,000원.

쉐어버터와 보리지 오일 성분의 배합이 적절해 피부 보습과 유지력이 좋다.



4.

 “피부 노화의 시작 꼭 필수로 사용해요”

시세이도 퍽페트 UV 프로텍터 멀티 디펜스 50ml 58,000원.

밀도가 높은 내용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상쾌한 향으로 기분을 전환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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