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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브러시 종결자를 찾아라!

곰손도 금손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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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작성일자2018.06.11. | 1,273 읽음

1. 모끝이 좁아지는 형태라 페이스 라인을 구석구석 터치할 수 있는 더툴랩 152 수프림 피니시 페이스 파우더.

2. 메이크업 아티스트 백기웅이 제작에 참여해 발색력, 부드러움 등을 개선한 루시앤코 백기웅 아티스트 프로 파우더 브러쉬.

3. 프리미엄 다람쥐모 성능을 그대로 담은 리얼테크닉스 파우더블루 소프트 파우더.

4. 볼륨감 있는 촛불 디자인의 모가 섬세하게 파우더를 얹는 아바마트 레드에디션 파우더 브러쉬.

5. DT나노공법기술로 모 질의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피카소 102 powder/shading.

2번 루시앤코 백기웅 아티스트 프로 파우더 브러쉬와 3번 리얼테크닉스 파우더 블루 소프트 파우더가 3만원 대로 가장 가격대가 낮고 5번 피카소 102 powder/shading가 10만원 대로 가장 높았다.

1. 더툴랩 152 수프림 피니시 페이스 파우더 다섯 개의 브러시 중 모가 가장 굵고, 숱도 가장 많다. 끝이 모아지면서 둥근 형태라 파우더용 외에 블러시, 하이라이터 용으로도 적합하다.

2. 루시앤코 백기웅 아티스트 프로 파우더 브러쉬 숱이 도톰하면서 모의 굵기는 얇아 코 섀딩과 같이 자국없이 섬세한 터치가 필요할 때 추천한다.

3. 리얼테크닉스 파우더블루 소프트 파우더 인조모임에도 불구하고 모의 굵기가 극세사로 얇다. 부채꼴로 퍼지면서 끝은 모아지는 형태라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다.

4. 아바마트 레드에디션 파우더 브러쉬 다섯 개중 모가 가장 작고 길이도 짧다. 대부분이 직사인 인조모와 달리 천연모처럼 곡사인 것이 특징이다.

5. 피카소 102 powder/shading 청설모모로 다섯 개의 브러시 중 모의 굵기가 가장 얇고 부드럽다. 납작하면서 끝으로 갈수록 퍼지는 형태.

4번 아바마트 레드에디션 파우더 브러쉬가 다섯 개 중 가장 원래의 모양을 잘 유지해 탄성이 좋고, 그다음으로 2번 루시앤코 백기웅 아티스트 프로 파우더 브러쉬가 얇고 부드러운 모 재질임에도 원래의 모양으로 잘 돌아오는 편.

3번 리얼테크닉스 파우더블루 소프트 파우더가 가장 가루 날림이 적고, 날리는 입자도 작다. 그다음으로 1번 더툴랩 152 수프림 피니시 페이스 파우더가 적게 날린다.

3번 리얼테크닉스 파우더블루 소프트 파우더가 은은한 광은 유지하면서 모공을 완벽하게 메웠다. 그다음으로 5번 피카소 102 powder/shading이 코 안 쪽의 끼임은 있지만 모공과 팔자주름 부분을 보송하게 커버했다.

3번 리얼테크닉스 파우더블루 소프트 파우더가 3시간 뒤에도 방금 바른 듯 보송하게 유지가 잘 됐고, 그다음으로 2번 루시앤코 백기웅 아티스트 프로 파우더 브러쉬가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면서도 지속이 자연스럽게 잘 됐다.

EDITOR | 원혜미

PHOTO | 최혜정

DESIGN | 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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