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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꼭 그렇게 습관을 들여야만 했냐!! 피부 노화를 부르는 습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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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잘 관리한 자만이 남은 노후를 편히 지낼 수 있다고 한다. 피부도 마찬가지! 꽃이 진 듯 시들시들한 피부를 갖고 싶지 않다면, 아직 새싹같이 푸릇푸릇한 20대 초반부터 관리를 해야 한다.


노화를 부르는

뷰티 습관 6가지


술 마시면 '에라, 모르겠다~'는 마인드가 스멀스멀 올라와 화장한 채로 뻗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클렌징을 안 한 채로 자면 쓰레기통에 얼굴을 처박고 자는 것과 같다는 사실, 알고 계시는가? 피부에 쌓여있는 화장은 모공을 확장시킴은 물론, 아이라이너나 아이섀도와 같이 미세한 색소들이 모공이나 주름에 끼어 다크서클을 유발한다. 또한 숨을 쉬지 못한 피부는 수분이 빠지면서 푸석푸석해지고, 이는 곧 잔주름을 생기게 하며 노화를 촉진한다. 아무리 술에 취해 피곤하더라도 화장은 꼭 지우고 자도록 하자.

'아 나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올 정도로 다이어트는 거의 모든 여성의 일상이 됐지만, 대부분 건강한 다이어트보다 쫄쫄 굶으면서 하는 극한의 다이어트를 실천한다. 허나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을 손실시킬 뿐, 정작 지방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때 수분도 함께 빠져나가 피부가 탄력을 잃고 울퉁불퉁해지면서 피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된다. 기초 대사량까지 떨어트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젊을 때야 괜찮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악화될 수 있으니, 건강한 식단 관리와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흔히 '피부 노화'하면 눈가나 팔자 주름, 처진 턱선을 떠올리지만 몸도 노화에서 벗어날 수 없다. 특히나 몸 피부는 얼굴에 피해 두껍고 피지선이 적어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건조증이나 모공각화증에 걸릴 수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피부와 근육의 탄력이 자연스레 떨어지면서 살이 처지기 시작한다. 탄탄한 몸은 젊음의 상징이니, 젊을 때 미리 꼼꼼히 보디 제품을 바르며 보습을 충분히 하고 마사지를 하는 등의 관리를 잊지 말자.


온라인 상에서 트럭 운전수의 한쪽은 멀쩡하지만 한쪽은 흘러내리듯 노화가 온 '반반 얼굴' 사진을 본 적이 있을 것. 운전수가 '반반 얼굴'이 된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자외선!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자외선차단제를 챙겨 발라야 함이 마땅하지만, 몇몇의 여성은 파운데이션에 SPF지수가 있어 자외선차단제를 건너뛰기도 한다. 파운데이션의 SPF지수도 효과가 있으나, 도포 양의 문제가 있다. SPF지수는 충분히 두껍게 발라야 효과를 발휘하지만, 파운데이션은 메이크업 제품이라 정량을 바르기엔 무리가 있기 때문. 따라서 먼저 자외선차단제를 두껍게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 뒤에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상한 모발을 회복하기 위해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 등으로 관리하지만, 정작 두피를 관리한 적이 있는지 떠올려 보자. 자칫 두피에 소홀했다간 가려움증을 동반한 비듬과 가늘어진 모발, 탈모 등의 문제를 겪을 수도 있다. 건강한 두피를 위해선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샴푸를 택하고 가벼운 마사지 등을 해주는 것이 좋다. 질 좋은 토양에서 튼튼한 식물이 자라는 것과 같이 두피가 건강해야만 모발도 건강하니, 지금부터라도 두피를 관리하길!


약속이 없는 날, 하루쯤 피부를 쉬게 한다는 명목 또는 귀찮다는 핑계로 세안이나 스킨케어조차 제대로 안 하기 마련. 하지만 피부를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는 건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지름길이다. 실내에도 먼지와 자외선이 존재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세안을 하지 않는다면 트러블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건조해지거나 각질이 쌓이기 쉽다. 집에만 콕 박혀 있는 날이라도 깨끗하게 세안한 뒤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보습 제품과 자외선차단제를 가볍게 바르도록 하자.



EDITOR|유다영

DESIGN|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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