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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올해는 이렇게 입자! 2018 패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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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트렌드부터 알고 가자.

트렌디한 데일리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족집게 가이드!

START!

#MULTI PATTERN

버티컬 스트라이프, 타탄 체크와 같은 다양한 패턴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패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건 단연 멀티 패턴. 스트라이프에 체크를, 체크에 또 체크를 더한 스타일링이 올해 패션 트렌드로 떠올랐다. 서로 다른 두 개의 패턴을 활용하기 때문에 패턴 간 조화를 이루는 게 관건. 같은 계열의 컬러를 매치하거나 패턴 크기를 맞춰 입는다면 쉽게 소화할 수 있다. 



#WHITE

디자이너와 패피들이 사랑하는 화이트 컬러가 이번 시즌에도 등장했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는 게 포인트! 올 화이트가 부담스럽다면 신발이나 가방, 액세서리 등은 다른 컬러로 매치해보자. 올 화이트 룩의 청량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데일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 



#FANNY PACK

패피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있다는 패니 팩! 켄달 제너, 소피아 리치 등 셀럽들이 작년 여름부터 애용하면서 눈에 띄었던 패니 팩이 올해도 계속 등장할 전망이다. 특히 레트로 무드의 패니 팩은 청바지, 원피스, 자켓, 코트 등 어디에 걸쳐도 어울리는 마성의 아이템.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소장하고 있는 미니백을 활용해보자. 클러치처럼 들거나 어깨 끈을 짧게 줄여 매도 충분히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FRINGE

2018 S/S 시즌 쇼에 대거 등장한 프린지! 이번 시즌 프린지는 볼드하거나 가느다란 수술이 치렁 치렁하게 내려오는 것이 특징. 유행을 타는 소재인 만큼 과감한 프린지 디테일의 디자인보다는 데일리로 활용해도 무난한 디자인을을 추천한다. 치마나 바지 밑단, 가방 등에 프린지 장식이 달려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어렵지 않게 보헤미안 룩을 연출할 수 있다. 



#DENIM ON DENIM

샤넬, 크리스찬 디올 등의 하우스 브랜드들이 런웨이에 올리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청청패션.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상하의를 같은 톤으로만 매치해도 훨씬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여기에 컬러감 있는 백이나 선글라스 등을 더하면 완성도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DESIGN|박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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