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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현재 활동 중에도 횟집 알바 하고 있다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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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참가자로 선발된

무명가수들을 만난 장윤정


초면에 낯이 익는 참가자가 있었고

우유배달을 하며

생계유지+활동을 했던 가수 <지나 유>

현재는 횟집에서 서빙과 설거지를 하며

가수 활동을 병행 중이라고..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라는 걸 알기에

더욱 절실한 이번 무대


그래서 더더욱 냉정하게 평가해주는 윤정

전체적인 문제점을 캐치하여

본 무대를 오르기 전 완벽 트레이닝을 거칩니다

사실 가수들에게는 심사 권한이 없는 오디션!

100% 랜선 심사위원의 투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더욱 힘들게(?) 준비해온 것!

주현미 선생님의

<비에 젖은 터미널>을 열창하는 지나 유

윤정이 지적했던 부분들을

말끔히 고친 뒤

더욱 애절해진 목소리로 돌아옵니다

전설들에게는 이미 합격이지만

다음 라운드를 위해서는

랜선 심사위원들의 선택이 남았고ㅠㅠㅠ

70%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하는데!

캬~ 81%의 선택을 받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합니다ㅠㅠㅠ

자꾸만 마음이 가고

생각이 나는 목소리

잘 따라와 준 후배가

그저 고마운 선배들ㅜㅜㅜ(훈훈)

랜선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지나 유의 감동 무대 함께 보러 갈까요-★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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