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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밝힌 과거 자신의 피·땀·눈물

그가 장사의 神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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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작성일자2018.09.13. | 73,118 읽음

현재 골목식당을 책임지고 있는

'장사의 神' 백종원 대표!

요리면 요리 장사면 장사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에게도

힘들었던 과거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에서도 신메뉴 레시피가 나온다는

백종원 대표


그가 방송에서 밝혔던

과거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을 소개합니다~

완전놀라움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의 모습

홍보를 위해 전단지까지 돌린 백대표

주변을 순찰 중이던 경비원과 마주쳐

뜻밖의 추격전까지 벌이게 되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잔..ㅠ.ㅠ

홍보 외에도

쌈밥집 시절 플레이팅을 위해

꽃꽂이까지 배우러 다녔다고 합니다

도도한 워킹.jpg

당시 영자누님까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든

쌈 채소의 비주얼은

꽃꽂이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저게 십수년전 사진입니다

이정도면 냉동인간

노력아이디어의 환상적인 콜라보

이것이 바로 좋은 예가 아닐까 합니다ㅎㅎ

또한 양념장 하나를 위해서라도

다양한 비율과 다양한 회사의 제품으로

실험한다는 백대표!

그 와중에 팩트폭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집 고추장 저 집 고추장

이 집 된장 저 집 된장

가리지 않고 국내 모든 제품을 통달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즐기는 자!

또한

그의 아내이자 배우 소유진 역시

신인시절 리포터로 데뷔해

'박쥐고기'까지 시식해가며

지금 이 자리에 왔습니다.

경영중이거나 준비중이신 사장님들~

지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경험과 배움의 시기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알고 보면 따뜻하고 스윗한 남자

백종원 대표와 함께하는 솔루션!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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