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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엄마 몰래 콘서트하는 연예인

갱년기 보다 짜증난다는 엄마의 외침...(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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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흐물

아들의 콘서트 소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들은 어머니가 있습니다


현실 당황한 수홍이 어머님...ㅎ


하아.. 꿈이길;;;;


야속하게도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아들의 피·땀·눈물로 이루어진 데뷔 첫 콘서트


기사가 속속 쏟아져 나오는데

박수홍 어머니 “콘서트, 갱년기보다 더 짜증나”

시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예민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를 약속한 수홍


다행히도 전석 매진이라는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등장한 그는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쏘리맘>을 열창합니다


엄마와 아들의 <쏘리맘>이몽


그 와중에 불난 집에 부채질하며

깐족거리는 동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대형 스크린에 어머니까지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ㅏ...


엄마 맘도 모르고

여기는 무아지경ㅠㅠㅠ


그리고 떨리는 수홍이를 위해
기꺼이 찾아와 준 초특급 게스트 군단

응답하라 2002...☆

<착각의 늪> 모르는 사람 없죠?


살~짝 어설픈 모습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건 팩트라고요ㅠ.ㅠ


도와주러 온 친구 경식이는

박자 그런 거 몰라 그냥 두드려 재낍니다


무대 위 세 사람의 콩트에

관객들은 오히려 더욱 재미있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악을 울려라


그 밖에도 든든한 친구들이

무대를 꽉꽉 채워 주었습니다


빅토리아 시크릿 버금가는

석천 언니(?)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솔직히 공연 간 사람 부럽다)


나의 도전에 대해

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죠!


도전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무모하다며 남에게 상처 주는 사람들이

더욱 어리석은 법입니다


20년 동안 꿈꿔온 첫 콘서트!
수홍이 칭찬해~★


사실 어머니가 가장 걱정했던 건

아들의 건강상태ㅠㅠ


극도의 긴장감에 콘서트 후

후유증이 너무나 컸다고 합니다


그래도 ☆당신의 열정☆

아주아주 멋지고 박수 쳐주고싶어요!


특급 게스트 하희라 씨와 함께!

다른 아들들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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