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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2000대 1의 경쟁률 뚫고 단역에서 초고속 주연이 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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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컨셉을 완벽히 소화하며

사진 참~ 잘 찍는 배우 ★임수향★

떡잎부터 남달랐던 14살 시절의

꼬꼬마 수향의 꿈은 연기자!

유학길에 오른 지 1년 만에

연기 열정을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돌아와 단역으로 데뷔를 합니다.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기생뎐의 주연이 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신기생뎐 오디션 당시


입장하는 순간부터 주인공 단사란이 되어

걸어 들어갔다는데ㅋㅋㅋㅋㅋ

(단아) 단사란입니다.. (단아)

갑작스러운 눈물 연기 제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공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르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장점인

배우 임수향

인사할 때도

카피추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임수향 흥해라-★★

음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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