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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뻔뻔한 악플러 제대로 참교육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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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악플에 더 이상 참지 않는 스타들


냉정하고 강력한 대처로

악플러들을 참교육하는 스타들이 늘고 있는데


최근 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옥주현


한 참가자를 일부러 탈락시켰다는

근거 없는 악플이 달리며 사건이 시작


하지만 사람 잘못 건드림

불도저 같은 대응에 뒤늦게 사과문을 올렸지만

결국 법적 처벌을 받게 생겼다고 합니다.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역시

악플러의 법적 대응 과정을 SNS에 공개하며

절대 선처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이라고 해서 참을 이유가 없기 때문


근거 없는 말로 상처 주는 행위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어요


내가 들어서 기분이 나빠지는 말이라면

남들에게도 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멘탈을 위해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며 살아요~!

엉덩이 애교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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