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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서 15년 만에 밝혀내는 영구미제 사건

양구 전당포 노부부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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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강원도 양구의 작은 마을에서

두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


마을에서 가장 부유하다고 소문난

70대 노부부였다.

노부부의 전당포는

창살과 셔터, 경보기 등으로 경계가 삼엄했다.


이웃에 따르면 의심이 많았던 남편은

밤 7시가 되면 친한 지인의 방문조차

허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날 밤 밀실에 찾아온 침입자는 누구였을까?

잡힐 듯 말 듯한 범인의 윤곽.

밀실 속 사라진 범인.


잔혹한 범죄의 용의자는

정말 유가족인 아들인 것일까?

어렵게 제작진의 만남 요청에 응한

아들의 동거녀.


그녀는 여전히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 또한 피해자라며

용의자라는 낙인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제3의 인물에 대해 조심스레 언급했는데


사건 당시 만났던 동거녀가

자신을 모함하고 있다는 것.

상반된 진술로 서로를 용의자로 가리키는 두 사람.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기억을

15년 만에 진술하며 시작된

두 사람의 밀실에 갇힌 진실게임.


그날 밤, 그 시간 전당포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토요일 밤 11시 1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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