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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충격적인 ‘희귀병’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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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드라마의 단골 소재 ‘희귀병’

오늘은!

드라마에서 다뤄진 <희귀병>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크로스

매우 생소한 이 희귀병은

드라마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을 통해

그 증상이 매우 디테일하게 묘사되기도 했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드라마에서 보인 바와 같이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심한 급성 통증을

느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폭우를 맞거나 물에 빠지게 되면

발작을 일으키고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준


‘실제로 존재하는 병’이라고 합니다

과거 겪은 큰 충격으로 인해

후에 받는 고통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어린 시절 의문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상심증후군을 앓게 된 주상욱


그 충격으로 인해 이따금씩 어린 시절을 회상하다

심장을 조이는 듯 한 고통을 받기도 했습니다.

같은 드라마의 한예슬 역시

교통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비슷한 상황에 처해지면

극심한 공포에 떠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러한 상심증후군을 외상 후 스트레스로 본다면

‘실제로 존재하는 병’이라고 봐도 되겠죠?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소개된 병인데요


증상으로 보면 지금까지의 희귀병 중

가장 무시무시한 ‘불치병’입니다ㅎㄷㄷ;

남자 주인공이 길에서 실신을 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두통이 이어지며


불과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생소한 불치병은

연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낸 ‘허구의 병’이며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무서운 병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귀여운(?) 질환이 소재가 된 드라마도 있었죠!

하지만 귀엽다고 표현하기도 잠시


슬픈 상황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하게 되면

눈물과 동시에 폭풍 딸꾹질을 겪는다는..

매우 고통스럽고

불편한 병인 것 같은데요

SBS 드라마 <피노키오> 방송 화면

본방사수하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죠?

드라마 시작할 때 항상 고지가 되었습니다.


피노키오 증후군 역시 허구의 병!

아하

유일하게 아직 결말이 밝혀지지 않은

<강남스캔들>의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


그 비밀을 알고 싶다면~?

매주 월~금 아침 8시 40분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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