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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인간관계에 지칠 때 한 번씩 보는 전설의 짤

......(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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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회성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들에게도

감정이입 100% 되는 오은영 박사님의 띵언..

같은 반 아이들과 친구를 분류


같은 반 아이들

= 등하교부터 생활을 같이하는 사람들


친구 = 친한 사람

고로 같은 반 친구라는 말 자체가

상당히 모순이라는 것


Classmate ≠ Friend

학교건 회사건 어느 공동체 생활에서든

서로 모두 친하면 좋겠지만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기에

안 맞는 사람들이 있을 수밖에 없고


굳이! 억지로 꼭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다

사이가 좋지 않은 아이들에게

선생님들이 내리는 '최악의 솔루션'


친하게 지내라는 목적으로 짝을 지어주는 일

이런 불편함을 누구나 겪어봤을 텐데


과연 우리는 어른이 된 지금

"달라졌나요?"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 것..

그리고 뒤통수 한 대 제대로 맞은

오박사 님의 일침


"교무실의 수십 명의 선생님들

다 친하십니까?"

굉장히 예민
우리 존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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