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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작품 속 스타일링이 유독 눈에 띄는 배우

외쳐 갓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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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 김서형 배우는
헤어스타일과 의상까지 모두 
자신의 선택이라고  말했고,

그 이후로 이런 명대사까지 쏟아내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멋짐 폭발하는 중

그래서 더욱 눈길이 가는 

'아무도 모른다' 속 김서형 배우의 패션 

은호와 함께할 때의 영진(김서형)은

형사 차영진을 내려놓고

딱딱해 보이지 않도록 부드러운

일상복을 즐겨 입고요!

며칠 밤을 새우고 온 듯한

김서형의 패션은

털털함 그 자체!

수사할 때는 활동성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멋짐을 놓치지 않는

트렌치코트를 자주 입습니다!

(색깔도 여러 가지임)

결국 밝은 색 트렌치코트에

용의자의 혈흔이 묻으며

이런 명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옷만큼이나 눈길이 가고,

드라마를 하드 캐리 하는 건

김서형의 명연기!!

화면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압도하는 눈빛부터

어른스럽던 영진이

죄책감을 조금은 내려놓은 듯 

애잔하게 우는 장면도

마음이 시림 ㅠㅠㅠㅠㅠ

눈물 도망

은호와 있을 땐 180도 달라져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연기도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

명 연기의 비법은 노력 또 노력!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대본에서 알 수 있죠!

연기를 잘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라 더욱 든든하고

의지왕

신인 배우마저 연기를 잘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연출, 연기력, 패션

뭐하나 놓치지 않은

완벽한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오늘 밤 9시 40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SBS I&M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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