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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조차 몰라 대량 폐기되고 있다는 ‘갈색 팽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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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요리에 활용되는

레시피 신스틸러 <팽이버섯>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95% 이상을 차지하는 흰 팽이버섯의 75%가

일본 품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매년 10억 원 이상(추정치)의

로열티를 일본에 지불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꾸준한 노력 끝에

국산 갈색 팽이버섯을 탄생시켰는데요!


반가운 소식도 잠시

상한 걸까.. 유통기한이 지난 걸까..

낯선 색감에 선뜻 구매하지 않는 소비자들

알고 보면

오히려 식욕을 당기는 색감인데..ㅠㅠㅠㅠ

팽이버섯=흰색이 공식이 되어버렸고

로열티 절감을 위한 노력이었지만

오히려 소비부진으로 농민들에겐 타격이..

소비가 줄면서

자연스레 가격도 하락하게 되고

맛도 영양도 전혀 다르지 않은

우리 갈색 팽이버섯

마트에서 조차 외면받게 되면서

자연스레 유통되지 못한 버섯들은 폐기처분


그렇게 하나 둘 재배를 포기하게 되고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꾸려 고군분투하지만

우리의 선입견을 바꾸기란 쉽지 않습니다ㅠㅠㅠ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 국산 품종 살리기에 노력 중인

농민들..★

먹음직스러운 색감을 자랑하는

갈색 팽이버섯은 보관하기도 쉽습니다ㅠㅠ

우리 냉장고에 갈색 팽이버섯 한통 정도는

쟁여둬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인식과 선입견을 바꾸기 위한

백종원 대표와 버섯농가의 노력!


갈색 팽이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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