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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포방터 시장을 떠나는 돈가스집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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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방송 사상 최고의 극찬과 관심을 받았던

'포방터 돈가스 집'

방송 이후에도

대박 행진을 이어가던 사장님들

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온 손님들이 몰리면서


새벽부터 줄 서있는 사람들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기 시작했고

추운 겨울 텐트까지 치고 대기하는 아이를 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 내내 우셨다는 사장님..

누군가의 잘못이라고 비난할 수 없기에

결국 포방터 시장을 떠나기로 결정하셨다는 사장님

후아앙

친정인 경주로 가야 할까 고민하던 찰나

제주도청에서 연락이 왔고!

제주 흑돼지로 돈가스를 만드는 게 꿈이었던

사장님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였는데

문제는 자금ㅠㅠ

그동안 가격을 일체 올리지 않고

재료의 퀄리티는 더 높였던 사장님들


장사가 잘되면 돈을 잘 벌 것이라는 오해가..

사장님들이 마련할 수 있는 돈은

3천만 원뿐..

사실 세 가족이 단칸방에서 지내고 계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백종원 대표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

뭐..뭐야 멋있잖아..!!
너무멋지다

사실 다른 골목에서도

본인이 자신 있게 큰소리 칠 수 있었던 게


모두 포방터 돈가스 집이라는

좋은 예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제 그에 대한 보답을 하겠다는 백종원 대표

얼마 후

제주도로 출발한 사장님들

백 대표가 점찍어둔

새 가게를 보여줍니다

주차장까지 완비되어

이전 포방터시장 때보다 훨~~씬 많은

손님들을 받을 수 있겠죠?

이 모든 상황이 얼떨떨

그동안 백 대표를 많이 도와주었던 사장님들

이젠 그 보답을 할 차례라고ㅠㅠ

촬영이 없는 날에도 제주도에 들러

공사 현장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준 백 대표님

그동안 사장님들은

포방터에서의 마지막 장사를 마치며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이제는 오직 장사에만 몰두하며

웃는 날만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본/방/사/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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