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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로 손발 없애버린다는 감성 주유남

최소 멘트 학원 우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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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작성일자2018.06.15. | 116,686 읽음

멘트 하나만으로

손발 없애는 재주를 가진

남자 연예인 송재림.


그의 주옥같다 못해 미끄러운 

멘트들을 모아봤습니다.

#1. "당신 나한테 품절녀야. 

신상 필요 없어"


신상품 드레스를 입고 싶다는 

김소은에게 건넨 한마디..........

#2. "남들은 자동차에 주유를 할 때,

난 내 감성에 주유를 해"


멘트 학원 다니세요..?

최소 멘트 학원 우등생.

#3. " 수컷 여보가 맘에 드는 걸로 골라!"


ㅋㅋㅋㅋㅋㅋㅋ'수컷 여보'에

광수 놀란 듯

#4. "친구 자기~♥"


광수 표정ㅋㅋ 해탈했나ㅋㅋㅋㅋㅋㅋ

#5. "내가 너 낚으려고 준비한 거"


낚싯대에 미리 걸어둔 커플링과 함께

날린 멘트인데.. 나라면 낚인다...★

#6. "그런 말은 듣지 마.."


다 좋은데

꼭 그렇게 귀까지 막았어야 했늬야!!!!!!!!

#7. "잊지 못하겠지,

앞으로 이 향 맡을 때 내 생각날 거야"


향기와 함께 멘트도 잊지 못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스윗과 느끼의 경계에서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하시는 분이

드라마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이라던데

출처 : _SBS · 송재림, 부성애 이용한 취조 ‘잔혹한 의로움’
그의 살벌한 취조 멘트와
180도 확! 달라진 눈빛은
응이 안되구요
강력계 형사 역할답게
범인을 움찔하게 만드는
박력 몸짓까지...........
헉 놀람

SBS 드라마 '시크릿 마더'에서

송윤아를 도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를 맡아

실제 본인의 스윗한 모습과는 아~주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역시.. 배우는 배우다!
송재림의 반전 매력 
'시크릿 마더'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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