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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 선배와 77년생 후배 커플의 위험천만한(?) 사내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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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
(잔망22)
귀여워

요즘 드라마 <의사요한>에서

달달한 모습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

99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한 배우 지성과

97년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한 배우 이세영입니다!!

오올감탄

작품 수나 주연 경력으로 보면

지성이 더 다작했지만


드라마 데뷔 연도로 보면

세영이 선배라고..!!!

(오오~)

데뷔 연도가 비슷해서인지

더 편하고 친해 보이는

선배와 후배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만 새어 나오는 웃음
진정해보지만...
(실패!!)
웃음 터짐

두 사람의 케미는

드라마 <의사요한>속에서

더 빛을 발한다고 하는데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와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2년 차 제자인

두 사람은

(심쿵)

서로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다가

(꺄아><)

이런 사이가 됩니다...♥


(사실은 어지러워하는

요한의 손을 잡아주는 거지만...)

하트를 드려요

아무튼

이들의 사내 연애(?)는

이렇게 평탄한가 했는데...

요한의 집에서

아픈 요한의 체온을 재주던

시영

이렇게 달달한 분위기 형성 중인데...

하트 세레나데

띵동-

누가 왔다...?!??


(이 타이밍에 누구야!?!??)

불같이 화남

(후다다닥)

시영이는

요한의 비밀의 방에 숨고

문을 열었더니..!!!

같은 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식구들

(아..안돼)


눈치 제로의 마통과 식구들...

그만 돌아가....

안돼싫어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마통과 식구들 때문에

불안한 요한은

밖으로 유인(?)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기도 좋은데!!!"


하면서

또 말은 잘 듣는ㅋㅋㅋㅋㅋ

요한과 시영이의 좋은 분위기

다 망쳐놓은 줄도 모르고

신난 마통 식구들

하지만

가끔 눈치 없게 굴어도

마통과는 요한편~♥

신남

겨우 위기 모면한 요한과 시영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
금토 밤 10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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