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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역대 연기대상 레전드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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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BS 연기대상!!!


얼마 남지 않은

연기대상을 기다리며...


배우들의

레전드 수상소감을

모아봤습니다!!

박수 짝

1.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2015 최우수연기상 유아인

"이 상패 하나에

참 많은 스토리가 있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힘겨루기를 하기도 하고"

"하지만 우리의 일은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

가장 순수하고 유연하게

연기하는 거잖아요"

"영악하고 여우 같아지는

순간들이 많지만


잘 떨쳐내고

'좋은 배우가 뭐지?' 

'더 수준 높은 연기는 뭐지?'

고민하고 끊임없이 다그치면서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멋지다

배우라는 직업과 

연기에 대한

진정성이 보였던

유아인의 수상소감


멋지다!!




2. "잘 보고, 듣고, 말하겠습니다"

2014 특별연기상 김창완

"새해에 특별한 기대를

걸지 않겠습니다

새해를 마치 처음 태양이 뜨는 것처럼

맞지 않겠습니다"

"새해에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된다거나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망상도 접겠습니다


새해에는 돈을 많이 번다던가

건강이 넘치길 바라는

터무니없는 꿈을 꾸지 않겠습니다"

"다만 새해에는

잘 보고, 듣고, 말하겠습니다"


반짝반짝

깊이 있는 연륜이 느껴지는

새해 인사를 전하신

김창완 님!


진짜.. 이건 적어놔야 해!!!




3. "검은 도화지가 될 수는 없는 것일까요?"

2016 대상 한석규

"하얀 도화지가 되어라 

이런 말 많이 듣잖아요


자기 색깔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의미에서 흰 도화지가 되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검은 도화지가 될 수는 없는 것일까요?"

"밤하늘의 별을 생각할 때

바탕인 암흑, 블랙


그런 암흑이 없다면

별은 빛날 수도 없을 거예요"

휙 너무 좋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띵언 남겨주시는

한석규 님



4. "그 고마움 후배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겠습니다"

2017 대상 지성

"세월이 참 빠릅니다

제가 1999년도에

sbs에서 카이스트로 데뷔를 하고

그로부터 19년이 지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저에게 여러 가지 도움이 필요할 때

위기 상황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고마운 분들이 계십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그 따뜻한 고마움 잊지 않고

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다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후배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 이보영에게
감사하는 마음까지 전한
멋진 선배 배우, 지성!!


(쏘 스윗)

하트를 그려봐



5. "깨끗한 눈길 함부로 걷지 않겠습니다"

2009 공로상 반효정

"문득 백범 김구 선생님께서

애송하셨다는 선시가 하나

떠오르는군요"

"눈 내린 들길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남긴 그대의 발자국이

뒤를 따라오는 자에겐

이정표가 되리라"

"너무 과분한 상을 받아서

어깨가 더 무겁습니다

제 배우 인생 끝나는 날까지

깨끗한 눈길 함부로 걷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크으- 감동)


반효정 선생님의 수상소감은......
정말...... (말.잇.못)

다들 어디 멘트 학원 다니시나요??..ㅜ

넘좋아눈물

올해에도

정말 많은 드라마들이 있었는데


과연 어떤 작품과 배우들이

상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또


어떤 수상소감으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지

몹시 기대가 됩니다

하트 세레나데

SBS 2018 연기대상

12월 31일 월요일


밤 8시 55분


연말엔

SBS 연기대상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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