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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외도 정리하게 하려는 엄마의 비책, 농약?!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中


할 말 있다며 전화로 자식들

다 집합시키는 김해숙


한복을 꺼내들더니

무언가 결심한 표정

자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집으로 향하고...


한복 입고 기다리는 엄마


"무슨 일이야 엄마"

대뜸 꺼내드는 농약에

놀란 자식들

김해숙이 농약을 꺼내든 이유는

안내상의 바람 때문.

"그 년 끊을텨, 애미 죽는 꼴 볼텨"


(시선회피)

"쇼 좀 하지마!!!"

"대답해 나여 그년이여"

하지만 안내상은 끝까지

대답을 하지 않고....

.

.

.

결국 농약 들이키는 김해숙


엄마 업고 병원으로 뛰어가는 자식들


그런데 엄마가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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