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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댕댕이들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는 초간단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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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자리를 빙글빙글 돌며

자기 꼬리를 무는 강아지들 종종 보셨죠?

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서 소개된

푸들 '푸딩이'의 경우

그 정도가 심각했었는데요

선천적 뇌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버려져

유기견으로 구조된 푸딩이


강박장애의 한 현상으로 보인다는 증상을

간단한 방법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손가락 두 마디를 이용한

댕댕이 마사지~!

강아지 머리 위에 손가락 두 마디를 두고

원을 그리듯 일정한 패턴을 반복해주면 끝!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작은 소리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푸딩이가

저렇게 편안하게 잠이 든다는.. (감동)

물론 장애견이 아니더라도

일반 강아지들에게 해주어도 아주 좋은 방법!

오래간만에 한숨 푹~잔 푸딩이

내친김에 두려워하던 산책도 도전해보는데

옆에서 참고 기다려주면

결국 해내고 맙니다.

다른 강아지들과는 조금 다를 뿐이니까..


우리 소중한 푸딩이 가 하루빨리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와

SBS I&M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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