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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시골 짬밥 만렙 찍은 ‘1세대 외국인 연예인’

보쳉과 브루노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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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 브라운관에 등장한

푸른 눈의 훈훈한 청년


‘보쳉과 브루노’ 추억의 이름들 기억하시나요?


특히 광고, 예능, 드라마 등

방송계를 섭렵했던 브루노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풋풋한 미소년에서

남성미 폭발하는 상남자로 돌아온 브루노


어느 순간 TV에서 볼 수 없던 그는


<로스트> <크리미널 마인드> 같이

굵직한 작품들로 활동하며

할리우드 스타로 우뚝 섰습니다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독일에 한식당까지 차렸다는 브루노

여전히 한국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16년 만에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근황을 알렸습니다


여전한 시골 짬밥(?)으로

어색하지 않은 시골 풍경에서 추억에 젖습니다

눈누난냐


마음이 울적할 땐 그네를 타곤 해^.~


그렇게 한국을 사랑했던 브루노가

16년 동안 한국을 떠난 이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여러 곳에서 당했던 계약 사기.....


제2의 고향이라 믿었던 나라에서 받은

상처와 배신감에 떠나게 되었다고

씩씩대기


아픈 기억이 아물기까지 걸린 시간 16년


다시 한국을 찾아

환상의 콤비였던 보쳉도 만나고!


근황의 아이콘들의 집합소


<불타는 청춘>을 찾아

그리웠던 본승이 형도 만납니다


‘동안’이라는 두 글자를

저렇게 돌려 말하기도 힘들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 활동하던 브루노ㅋㅋㅋㅋ

그때를 추억하며 불러보는 그 이름......


행복했다


<불타는 청춘> 합류할 자격

10000000%

사랑의 총알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 친구 등장

모두 말문이 막혀버린ㅋㅋㅋ


지금 이 순간 아무것도 안 들리는 1인

“어머 이번에 나오길 잘했어..♡”

발그레헤헤


모두 다소곳하게 그를 맞이하는데ㅋㅋ


변한 모습에 잠시 잊고 있었다

맞다, 그는 브루노다


먹을만 해요?를 독일말 해요?로 들음

파워 당당 “독일말 해요^^!”


엉뚱함으로 똘똘 뭉친 그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주만! 화요일 밤 10시!

SBS <불타는 청춘>

본/방/사/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SBS에 있으며

무단전재&배포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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