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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훈남 배우가 된 과거 DVD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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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작성일자2018.07.02. | 137,51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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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책 대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연스레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던 한 청년


그 청년은 자라서

대한민국의 훈남 배우가 됩니다☆

그 알바 청년은 얼굴에 항상 

훈훈함이 묻어있는

~ 양세종 ~

할거면 '죽기 살기'로하라던 부모님의 말씀에

재수로 '한예종 연기과'에 입학!


그 이후, 양세종은 각종 오디션을 보며

핫한 작품에 캐스팅됩니다.

하트 세레나데

#. 낭만닥터 김사부 (SBS, 2016~2017)

싸가지 없는 금수저 의사 '도인범'으로

까칠 보스였지만..


훈훈한 외모로 여심 저격했던 양세종.

(이 때, 이런 의사쌤 어디없냐며 

징징거렸었지;)

도인범이란 이름이 너무나 찰떡이어서

진짜 이름이 도인범 아니냐는 Ssul이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

#. 사임당, 빛의 일기 (SB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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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이겸(송승헌 아역)과 한상현,

신인인데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1인 2역을 맡아 열연!

#. 듀얼 (OCN, 2017)

양세종의 첫 주연작 '듀얼'

복제 인간 역을 맡아

1인 3역 연기로 하드 캐리했죠.


'괴물 신인'이란 타이틀을 얻어버림!!!

#. 사랑의 온도 (SBS, 2017)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인연이 있는

서현진과 다시 만나며

지상파 첫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작품!

멍뭉미 뿜뿜하며

대한민국 누나들을 연하홀릭하게 만드심..♥

하트 댄스

황금 필모그래피(1년에 4작품) 덕에 

한껏 어깨가 올라와 있지 않을까(?)했지만

'괴물신인', '연기천재'

본인에게 따라붙는 수식어에

절도 있는 손동작과 함께

연기에 있어서 겸손함을 보였던

너란 남자... 양세종....☆


알면 알수록 입덕하고 싶은 그가 

올해 2018년, 새 작품으로 

황금 필모에 정점을 찍는다고 합니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후속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로 안방극장에 찾아온다는 소식!

17살에 코마에 빠져 

30살이 되어 깨어난 우서리(신혜선)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공우진(양세종)의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는데요.

입술츄

양세종의 '로맨틱 코미디'라뇨..!!!!!!

'우진 앓이' 슬쩍 예상해봅니다^_<

DVD 아르바이트생에서부터

대한민국 훈남 배우로 자리 잡은 양세종!

#DVD사장님_안목_인정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되면서★

(>ㅇ<)

7월 23일에 첫 방송될

SBS 월화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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