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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안방극장까지 접수한 대한민국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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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작성일자2018.02.12. | 63,23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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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안방 극장에서

외국인이 흥한다는 건 꽤나 어려운 일!

이 어려운 걸 해낸 대륙의 여신들을

함께 보실까요?!

가자 얘들아
장나라
출처 : SBS 예능 '힐링캠프-장나라 편' 캡처

한국에서 평균 시청률 30%를 육박했던

‘명랑소녀 성공기’배우의 입지를 다진 후,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오던 장나라.

중국으로 넘어가더니

본인의 이미지에 찰떡인 '띠아오만 공주'의 

세상 발랄한 공주 '사도정'을 맡고, 

출처 : SBS 예능 '힐링캠프-장나라 편' 캡처

어마 무시한 인기몰이를 하면서

중국에서 최고의 여배우를 칭하는 

'소천후(小天后)'라는 수식어가 붙었다고 하네요

짝짝짝
장서희

길고도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지나~

장서희는 드라마 '인어아가씨'와 

'아내의 유혹'을 만나 중국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됩니다.

이후, 

한중대 합작 드라마 '경자 서경기'에 출연. 

당시 출연료가 10억 원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고...!!!!!

끝없는 덜덜
추자현

한국에서는 제한됐던 선택의 기회로

중국으로 넘어간 추자현,

'회가적 유혹'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대륙의 별이 되었죠~!

작품 '남교기공영웅전'을 통해 

우블리와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까지 골인!

일과 사랑 모두 쟁취해 

부러움을 받고 있으신 분~

이다해
oh!나이트클럽oh!

'마이 걸'에서 주유린 역을 

찰지게 소화했던 그녀의 근황이 궁금했는데...

중국에서도 하는 여배우로 

자리 잡고 있었던 것!

완전놀라움

중드 주연작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 의 

방영을 기다리며, 

중국에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최근 인스타에 올라오는 핫한 소식에 의하면

SBS 주말극 '착한 마녀전'

촬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극 중에서 쌍둥이 자매 역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는 사실!


중국에서도 통하는 이다해가 주연인

SBS 주말 특별기획 '착한 마녀전'

3월에 방영 예정!!!!

아하

'중국 진출'도 잡고~

'착한 마녀전' 흥행도 잡을

그녀를 응원하면서~♥


(3월에는 새 주말극

'착한 마녀전'과도 함께해주세요~ )

(소근)쑥덕쑥덕(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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