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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관상에 애정운이 1도 없다는 연예인의 어느 봄날

미우새 아들들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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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얀마 여행 당시

역술인에게 점을 봤던 임원희


분명 1년 안에 결혼한다고 했는데..(또륵)

희망을 품고 관상을 보러 갔을 때도

애정운이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결과가;;

오히려 당사자는 무덤덤

매년 상승하는 우울감에

일찌감치 찾아온 갱년기까지ㅠㅠㅠ


이제는 연인들만 보면 화가 나신다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김민교 부부와 만났을 때도

ㅋㅋㅋㅋㅋ매우 예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그래도 동병상련 친구 짠용이 덕분에

외로운 시간들을 버티는 중


그래도 내년엔 같이 오지 말자

(스윗) 우리도 커플이야 (스윗)

그렇게 점점 무감각해지는 연애세포와

천재적으로 합리화하게 되는 마법..


우린 짠한 노총각이 아니라

★-솔로들의 우상-★

그래도 '여자 문제'라는 거

한 번쯤 지독하게 엮여보고 싶다 ^_ㅠ

임짠희 형님에게도 봄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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