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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몰빵국 대한민국의 ‘아파트 고라니’ 위엄

고라니는 언제부터 이렇게 귀여웠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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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로 추정되는

야생 고라니 남매 '철수와 고니'

집에서 키우는 사람이 있다는데.....?!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한 고라니가

아파트 1층에 무려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못찾겠다고라니.......

첫째 아들은 고라니 '고니'를

둘째 아들은 고라니 '철수'를

각각 도맡아 기르고 있다고 해요

엄마아빠가 다가가면

경계 또 경계를 하지만

형제에게는.......

세상 온순한

둘도 없는 친구 고라니랍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번쩍 안아들고

흔들어도 평온한 모습의 고라니...

정말 신기하고 귀엽네요....ㅠㅠㅠ

두 고라니는 이미

아파트 생활에 적응을 완료했다는데

무려 대소변을 가립니다....!

그것도 화장실에서 (!!!!)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면

헉 놀람

식사시간에

엄마가 타준

분유를 먹고

화장실로 향하는 고라니들 ㅋㅋㅋㅋ

배변 자세를 잡고

배출하는데......

(끄덕끄덕)

따로 교육시키지도 않았는데

고라니 남매가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건

영역표시를 하는 고라니의 습성 때문이었습니다!

삶의 적응 속도 또한

개보다 훨씬 바르다고 하네요

사실

고라니 철수와 고니는

덫 같은 것에 걸려 죽은 어미를 잃은 채

시골에서 발견 됐다고 하는데요

안타까운 철수와 고니의 모습에

두 형제가 엄마아빠를 설득하여

데리고 오게 되었다고 해요

집에서 야생동물을 키운다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여

전혀 데려올 생각이 없었지만

두 아들의 간곡한 부탁에

새 식구가 된 철수와 고니!

고라니의 귀여운 모습에 놀라고

주거지가 아파트라는 사실에 재차 놀랐지만

평온하고 행복한 철수와 고니네 가족!

건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

<세상에 이런 일이>에 또 찾아와 줘~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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