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실어증 이겨내고 5년 만에 컴백한 레전드 가수

여전히 압도적인 그녀의 가창 아우라

278,61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번주 <밥은 먹고 다니냐>를

찾아온 손님은

영원한 트롯 여왕 최진희!

요즘 친구들은

그녀를

김호중이 불러서 역주행 중인

'천상재회'의 원곡자로 알고 있을 수 있지만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그대는 나의 인생>

<사랑의 미로>

등을 부른 원조 트롯 여왕

35년 차 大가수

최진희라는 사실!

화려한 삶의 경력과

화려하다 못해

놀라운 이력까지 가졌는데요....!

북한 교과서라니... 레전드레전드

그런 그녀에게도

긴 공백이 있었는데요

뇌출혈로 인한 뇌사를 앓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와

그로부터 1년 뒤 돌아가신 어머니

오랫동안 아버지의 병간호를 한 어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기력을 잃고

건강이 나빠졌다고 해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돌이켜보니

바쁘고 힘들게 살다간 엄마에게

여자로서의 인생이 없어서 마음이 아팠다고...

그 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는

최진희

구안와사까지 와

외출이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말로 다 표현 못 할

정신적 스트레스와 충격이

느껴지네요....ㅠㅠ


한창 힘들었던 당시

이모의 말씀과

한결같은 남편의 사랑 덕에

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의지왕

그리고 5년 만에

멋지게 컴백도 하고

현재는 신곡도 준비 중이라는데!

코로나로 인해 무대엔 설 수 없지만

하루빨리 그 날을 기다린다는 최진희!

꽃가루 환영

이번 주

여전한 가창 아우라를 뽐내는 최진희의

감동적인 이야기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월요일 밤 10시
본/방/사/수!!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