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브스노리터

냉동삼겹살만 사줬던 구남친 (feat.잘있지?)

고기 좀 많이 아는 언니들의 깨알 먹팁과 인생 고기 이야기

174,13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방송계 HOT한 두 클럽이 있습니다. 


원조요정들의 만남을 그린 [캠핑클럽] 

그리고 


먹방요정들이 함께하는 [고기클럽]


야광봉

삼각 회전댄스

여기서 잠깐

소싯적 2진(?)이였다는 

홍여사에게


냉동삼겹살에 얽힌 슬픈 추억이 있다는데요   

출처SBSPLUS 야간개장

왜 이야기 시작도 전에 

2진의 눈가가 

촉촉해질까 

T^T

눈물바다

사실 음대 출신이였다는

감성 요리선생님은

대학 시절 

냉삼 밖에 못먹었다는 

슬픈 STORY 가 있습니다

I CAN'T CRY 

(I CAN'T CRY) 

I CAN'T CRY 

언니

본때를 보여주지 그랬어요 !!!!



900원도 모으면

90,000원이 될 수 있다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티끌모아 태산 이야기 맞지? )

To. (구)냉삼男


갑.분.영상편지

잘 있지 ?

오늘의 고기는

대패삼겹살이라고도 불렸던 

냉.동.삼.겹.살

일명 

냉.삼.

여기서 잠깐!

삼겹살을 구워먹을때 

가장 맛있는미리(mm) 수!? 

를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홍선생님이 말씀하는 

삼겹살의 최적의 mm수는 

6mm 

여기서 냉삼의 경우는 보통 2~3mm 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맛집 정보 하나 나옵니다! 


홍자매가 이구동성으로 극찬한

홍대&합정 근처 그 집! 

바로  

[천이오겹살] 


여기 맛집은 4.5mm 의 두께를 보유했다는데요


냉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두꺼운데 

기름맛과 고소한 맛이 그대로 보존이 되며

씹는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또 잠깐!

육식인들이라면 

무릎을 탁~ 치는 

명언하나 나옵니다

돼지기름은 주스야

이제부터

돼지기름 주스로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

먹는게 최고

[ 냉삼 먹팁 STEP.1 ] 

BASIC


파채 + 콩나물 + 무생채

버릴것 하나 없는 돼지기름 주스에 

흡수시킨 야채3단을 고기에 싸서 냠~


어떠신가요

이때 무생채는 서컹서컹(?)하게 굽는게 포인트



[ 냉삼 먹팁 STEP.2 ] 

NEW 삼겹삽합!


파채 + 삼겹살 +어리굴젓


어.리.굴.젓. 선수가

투입됩니다.

아...이조합..정말

미.쳤.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요??!!


[냉삼 먹팁 STEP.3] 

파이널

5단 냉삼탑 

김치+무+냉삼 +어리굴젓+밥

!!!!!!!!!!!!!!!!!!!!!!!


말이 필요없네요

절로 웃음만 납니다


배가 불러 잠시 쉬어가려합니다 

분위기 무르익은 고기자리엔 

음악이 있어야죠....


노래 한 소절 불러보려고 합니다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사랑한다 말했잖아...

(또) (갑자기)


냉삼만 사주던....그녀석


잘 있니? 

난 아직도 ..여전히...


고기 많이 먹으면서

잘지내 


아하하하하하

▼2화 FULL 영상보기 클릭▼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