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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생방송 중 MC가 진행하다 말고 불끈 사연

"덕분에 출연료 많이 받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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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떤 사건이 터질지 모르는

생  방  송

끝없는 덜덜


의도치 못한 방송 사고로

SNS에서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


이 살 떨리는 생방송을

무려 10년 동안 한 배우가 계십니다

바로,

쇼 MC의 대부 이덕화

10년 내공 쇼 MC의

별의별 美친 생방송 사고!!!

그 배꼽 빠지는 썰썰썰을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꼬우~



푸흡캬캬

"두 주먹은 항상 준비되어있다."

지금의 녹화장은 보안요원들이

철통 방어를 하고 있는 반면,

당시에는 MC가 그런 사람들을

제재했어야 했다는,,ㄷㄷㄷ

널. 주시하겠다.

때문에 큐카드 밑의 두 주먹(?)은

항상 원투를 날릴 준비가 돼있었다고 합니다

"잡을 데가 없어!!!"

인생은 실전이다.

하루는 관객 하나가 난입했는데,

헉!!!!!!

충격적인 비주얼에 모두가 얼어있는 그때

출동(?) 하는 이덕화 사부


그런데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헤드락으로

진압했다는,,ㅋㅋㅋ

♬이번 노래는~ 이런 씨 불나고 있네!!!(빠직)

이 정도가 끝일 줄 알았다면 오산

?!?!?!?!!

!!!!!!!!!!!!

(출동)

아낰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BTS가 부릅니다.

불타오르네 파이어~♪

뭘 보고있어,,!!!
빨리 와서 도와ㅏㅏ!!! 이씨,,!!!!


그러다 노래가 끝나자-

아무 일 없던 척ㅋㅋㅋ

(환장)

~때로는 불같게, 때로는 바다같게~

파란만장했던 이덕화 사부와의 하루!!



정신이드는가


과연 집사부일체는 다음에

어떤 사부를 만날까요???


궁금하다면!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 본방사수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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