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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노리터

벌써 네 번째 작품 같이 한다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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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뿌듯
(다시 봐도 흐뭇)

신혜선과 양세종만큼

드라마 분위기를 

때로는 밝게, 때로는 아련하게 

만들어준 아역 배우들!

윤찬영 군과 박시은 양입니다!

드라마 초반을 잘 이끌어준 

이 커플이 벌써 네 작품이나

같이 호흡을 맞췄다고 하는데요!

1
플루토 비밀결사대

2014년도에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에서

이우진, 진선미 역을 맡아

같이 호흡을 맞췄고요


쓰담쓰담
귀염뽀짝
2
육룡이 나르샤

2015년도에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애틋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극에서도 잘 어울리던 둘은

현대극에서도 찰떡이라는데...♥

3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또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아쉬워요
항상 엇갈리는 커플이라
아쉬웠죠ㅠㅠㅠ!
4
17세의 조건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에서 

다시 만난 두 배우!

티저만 봤는데

왜 이렇게 아련하죠?

낙엽 쓸쓸

'17세의 조건'은

별다른 말썽을 피워본 적 없는

평범한 남고생 민재(윤찬영)와

피아노를 치는 

보통 여고생 서연(박시은)이

어른이 되어가는 순간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더욱 짙은 감성으로 돌아온 두 배우!!

'17세의 조건'에서

만나요 >.<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

8월 5일 첫 방송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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