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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2, 노보기 7언더파 매서운 질주!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1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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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디 투명한 OG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3라운드 경기가 열리네용.

짧고 굵게, 어떤 선수가 이번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의
주인공이 될지 궁금하네욥.
봉춤
그럼, 1라운드 먼저 살펴봅시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보기는 보기 싫어! 김지영2, 단독 선두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김지영2(22·SK네트웍스) 선수,
보기 없이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라섭니다!

사실, 단독 선두에서
미끄러져 내려왔던 적이 올 시즌 두 번이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고
우승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 다음 대회까지 공격적인 퍼팅을 할 거라고..

발그레 히히
누구보다 우승에 대한 열망이 높은데,
우승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구요!
공동 2위만 4명! 치열하다 치열해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첫 날부터 샷 감각이 좋은 선수들이 많았네요.

6언더파 66타, 공동 2위 선수가 무려 4명!
삼형제

각 언급해보자면,
김지현2(27·롯데), 김소이(23·PNS창호), 
박성원(25·대방건설), 이정민(26·한화큐셀) 선수입니다.

특히 김지현2 선수는 14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세 선수는 버디 7개를 잡았지만,
보기 1개도 범한 것이 약간 아쉬웠네요.

공동 선두가 4명 될 뻔!

치열한건 언제든 좋아요 히히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김지현, 목표는 타이틀방어+시즌 2승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대회에 앞서 김지현(27·한화큐셀) 선수는
타이틀방어와 시즌 2승이 목표라고 밝혔는데요,
(김지현2와 헷갈린다 헷갈려!)

사실 첫 라운드만 봤을 때는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ㅜㅜ

컨디션이 썩 좋은 모습이 아니였거든용.
선두와 7타 차. 
그래 결심했어
아직 두 라운드가 남아 있지만,
내일 빨리 반전을 만들어야겠지요?

김지현 선수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정은6-최혜진-오지현이 어딧지?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리더보드에 익숙했던 이름이 보이지가 않네요.

이정은6(22·대방그룹)과 최혜진(19·롯데),
그리고 오지현(22·KB금융그룹) 선수가
어디있나 보자... 했더니 없습니다.

눈물 콧물
지난 주 우승자 이정은 선수는 LPGA 투어를,
최혜진, 오지현 선수는 부상을 이유로 이번 대회에 불참했습니다.

힝... 보고싶었눈딩!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이름
타수
합계
1
-
김지영2
-7
65
T2
-
김지현2
-6
66
T2
-
김소이
-6
66
T2
-
박성원
-6
66
T2
-
이정민
-6
66
T6
-
박채윤
-5
67
T6
-
하민송
-5
67
T8
-
배선우
-4
68
T8
-
조정민
-4
68
T8
-
조윤지
-4
68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약속할게

저는 내일 더 재미있는 리뷰로 함께할게요!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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