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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사상 세 번째 앨버트로스 터졌다

한화 클래식 2018 2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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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향한 제 마음입니다. 하트..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한화클래식 2라운드가 있는 날!

리더보드 선수보다 주목받을 소식이 나왔는데요,
깜짝!
바로 앨버트로스가 오늘 나왔습니다.

누가 했을까요~? 알아보러갈까욥?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앨버트로스, 얼마만에? 17년 만에!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정말 보기 드문 기록이 나온 오늘!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던 넬리 코다(19·한화큐셀) 선수,
KLPGA 사상 세 번째 기록입니다.

지이이이인짜 몇 백만 분의 한 번이라고 할정도로
확률이 희박하다고 해요.

당신이 최고

국내 대회 가장 최근 기록은 17년 전에 오미선 프로가
기록 했던것이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17년 전이면.. 흠.. 넬리 코다가 막 걸음마를 뗄(?) 때군요...

축하합니다, 코다!
그리고 멋진 장면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코다!

(순위가 낮아 영상을 못잡은게 한이라면 한..)
'디팬딩 챔피언' 오지현, 단독 3위로!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지난 시즌 챔피언 오지현(22·KB금융그룹) 선수가
연속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보기를 3번이나 기록했지만,
버디 5번과 이글도 한 번 잡아내며
어제보다 더 많은, 4타를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당.

순위는 공동 3위로! 타수는 6언더파 138타로!
최고존경
특히나 어제 오늘 17~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강한 모습을 보여줬네용.

이번 대회 결과가 매우 기다려집니닷.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배우러왔다던 임희정, 아닌거같은뎅...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바로 KLPGA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어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고등골퍼' 임희정(a).

2라운드 종료 후, "배우러 왔다"고 했었는데요,
어제 오늘 골프 하는거 보니 이미 많이 배운거같은데요....
너무 좋아요
남은 이틀도 마무리 잘해서
원하는 결과 꼭 있길 응원할게용:)
이정은6, 나도 아직 안끝났다구!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지난 해와 달리 올해 유난히 단 1승도 못한
 이정은(22·대방건설) 선수도
우승 가시권에 안착했습니다.

오늘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솎아내며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순위는 단독 4위!

선두와는 4타 차이고, 아직 두 라운드나 남았기에
끝까지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 있지않을까요?

고민중

이런 말 있죠?
'이정은6이라면 모른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가
어제 오늘 고전을 면치 못하네요ㅜㅜ

평소 언더파를 잘 잡아내던 최혜진이
어제는 이븐파, 오늘은 2오버파를 기록합니다.

순위도 15위나 하락한 공동 40위!

10위권인 3언더파와는 차이가 크지 않기에
톱 10 진입을 응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노해
(포기는 없다)
펭귄쓰,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힘내라구!!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이름
타수
합계
1
↑1
임희정(A)
-9
135
2
↓1
이소영
-7
137
3
↑4
오지현
-6
138
4
↓2
이정은6
-5
139
T5
↑2
배선우
-4
140
T5
↓3
장은수
-4
140
T7
↑7
조정민
-3
141
T7
-
김소이
-3
141
T7
↑35
박주영
-3
141
T7
↓5
허다빈
-3
141
유연한 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우리는 내일 만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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