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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7언더파' 김지영2,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2018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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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아니고 분수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태풍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헐,,, 설마? 진행 못하나?' 싶었던
'2018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가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어깨동무

첫 라운드는
누가 잘했을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김지영2, 단독 선두를 불러온 임기응변!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김지영2(22·SK네트웍스) 선수!

북상 중인 태풍 '솔릭'에 대한 걱정을
다들 하고 있잖아요,
김지영 선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제 연습에서 바람 뚫는 장타를 연습했지만,
오늘 바람이 생각보다 덜 불자
 한 클럽을 더 짧게 잡고 치는
임기응변을 발휘했습니다.
격한 예스
그 결과!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시즌 첫 승에 도전하세요!
나희원, 우승 한 번 해보자!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리더보드 상위 10명 중 유일하게 소속팀이 없는 선수,
나희원(24) 선수인데요,

오늘 굉장히 스펙타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버디를 8개나 잡았지만,
아쉽게도 3개의 보기를 범하며
 5언더파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도리도리
보기와 버디를 번갈아친 탓에 제가 다 아쉽네요ㅜㅜ

조금 더 안정감만 있으면 KLPGA 첫 승도 가능하겠지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이정은6(22·대방건설)의 작년 이 대회,
기억하시나요?

두 라운드 연속 이븐파로 출발했지만,
3라운드에서 톱 10, 최종 홀에서 6타를 줄이며
연장 역전 우승을 이끌어낸 그 장면!

사실,
저는 이 대회를 통해 이정은6 선수의 팬이 되었거든요.

발그레 히히
이번에도 작년과 같은 멋진 반전,
기대해봐도 되겠지요?
최혜진, 더블보기 쳐도 톱5!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
그래도 상관없다! 최혜진(19·롯데)에게는 말이다!

최혜진 선수가 첫 홀부터 OB에 공을 빠뜨리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약이 되었을까요?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 전까지 무려 6개의 버디를 적립해 두었습니다.

중간합계 3언더파 49타!
공동 4위로 첫 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그래 결심했어
(하뚜이따)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이름
스코어
합계
1
-
김지영2
-7
65
2
-
나희원
-5
67
3
-
최은우
-4
68
T4
-
임은빈
-3
69
T4
-
김지현
-3
69
T4
-
이솔라
-3
69
T4
-
최혜진
-3
69
T4
-
정슬기
-3
69
T4
-
이효린
-3
69
T4
-
최가람
-3
69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내가 미안해
내일도 '솔릭'이 방해가 되지 않길 기원하며
여기서 물러갈게욥.

모두 태풍 조심하세요~ 안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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