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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드디어 꿈에 그리던 트로피를 품에 안다!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F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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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우승자 스포일러!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의 마지막 날은 뭐다?

대회 우승자를 알아보는 날이다.

넵. 그렇습니다.
별 반짝
한 번 보고 오시죠.

(누군지는 이미 위에 스포일러를...ㅎㅎ)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우승' 김보아, 이제 차 사러 가즈아!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보아(23·넥시스) 선수!

사실, 18번 홀(파5)에서 승부를 끝낼 수 있었죠?

세 번째 샷이 러프로 빠져버리는 바람에
버디를 달성할 수 없었습니다ㅜㅜ

그러나 이 때의 기억 덕분인지,
바로 연장에 돌입했을 때는 버디를 잡을 수 있었지요.

축하드립니다! 5년의 기다림, 그 트로피를!

쇼핑중

그리고, 우승 상금으로 차 사고 싶다고 했죠?
한 번 쇼핑 가볼까요!
장하나, 무서운 뒷심! 톱5로 마치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장하나(26·BC카드) 선수는 뒷심이 무서웠습니다.

최종라운드에서만 무려 4타를 줄여내며
순위를 공동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크... 역시 멘탈이 강하긴 강하단말이죠.

사랑해

조금만 더 분발했다면 톱3도 가능했었습니다.

장하나 선수 대단해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뒷심 부족에 또 눈물 흘린 박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박결(23·삼일제약) 선수의 우승은
너무나 어렵네요ㅜㅜ

어제 단독 선두로 도약한 이후 우승하겠다며
웃으며 다짐했던 것과 달리,

오늘 플레이는 많은 아쉬움을 남기며
막을 내렸습니다...

챔피언조에서 플레이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부담감이 있거든요.

이번에도 여실히 드러났네요.
토닥토닥
(힘내요, 토닥토닥 박결)
'코리안 드림' 꿈꾸는 첸유주, 공동 5위로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대회를 보다보면, 이국적인(?) 선수들이 간혹 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는 대만의 첸유주(23) 선수가 있었습니다.

공동 17위로 최종전을 시작한 첸유주은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엮어내며 5타를 줄였습니다.

화이팅
순위는 공동 5위! 또 봐요 우리, 화이팅!!!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다시 한 번 데뷔 첫 승을 따낸
김보아 선수 축하드립니다~~~~

박수 짝

우린 다음주에 봐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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