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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박결, 드디어 첫 우승이 눈에 보인다!

2018 보그너 MBN 여자 오픈 2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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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 안풀리는 펭귄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선선한 날씨 속에 외출 좀 하셨나요?

아니면,
혹시... 저 기다리신건 아니죠? (부끄)

화장실 분노
네.. 아닌거 안답니다.
그래도 리뷰는 기다리셨죠?

그럼 한 번 봅시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박결, 드디어 빛을 보나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사실, 박결(22·삼일제약) 선수는
눈부신 미모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지만,
좀처럼 투어 우승이 없어 아쉬운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만 보기 1개, 버디 8개로 7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스스로 평하길,
어제와 달리 오늘은 샷, 퍼트 모두 완벽했다고.

부탁해요
그러면서,
4년 동안 준비한 우승을 이번에야말로 달성하고 싶다며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저도 박결 선수의 우승을 얼마나 기다린다구요!
내일도 긴장하지말고 화이팅!!!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김지영(22·SK네트웍스) 선수도
박결 선수와 함께 순위를 굉장히 많이 끌어올렸습니다.

무려 40계단! (오우야~)

작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좀처럼 우승컵에 가까워지지 못했거든요.

(아참, 준우승 있긴하다;;)

특히 전반기 마지막 대회에서는
컷 탈락까지 했으니까요...

야광봉
그러나 후반기 두 번째 경기에서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 약속!
최혜진-오지현, 멀어진 우승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챔피언들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최혜진(19·롯데)와 오지현(23·KB금융그룹)의 2차 대결!

그러나 두 선수 모두 어제와 달리 아쉬웠네요.
깊은 좌절

최혜진은 이븐파 공동 13위,
오지현은 1언더파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이름값을 할 것인지 기대하면서 끝까지 지켜볼게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엄마 골퍼' 홍진주, 급락한 순위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홍진주(35·대방건설)의 별명, '엄마골퍼'인데요.

어제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었습니다.
눈물바다
그러나 오늘은 버디 없이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만
기록하며  공동 25위로 순위가 급추락했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아직 최종라운드가 남아있잖아요!

화이팅!!
어제와 '정반대' 스코어를 보여주는 배선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배선우(24·삼천리) 선수가
어제와는 정 반대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어젠 보기 6개와 버디 1개를 기록한 반면,
오늘은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기록했습니다.

중간합계는 당연히 이븐파!
순위는 어제 대비 72계단 상승한 공동 31위 입니다.

의지왕

내일도 오늘처럼 순위 급상승 가능?!

(응~ 가능!)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선수명
스코어
합계
1
↑41
박결
-6
136
T2
↑40
김지영2
-5
137
T2
↑4
김보아
-5
137
T2
↑16
백지희
-5
137
T2
↓1
박채윤
-5
137
T2
↓1
양채린
-5
137
T7
↑3
지한솔
-4
138
T7
↑3
장은수
-4
138
T7
↑23
임은빈
-4
138
T7
↓6
김연송
-4
138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춤춰봐요
우리는 내일 챔피언이 누가될 것인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답니당.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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