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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오지현, 갤러리들의 이목을 끈 대결

2018 BOGNER MBN 여자오픈 1R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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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기 좋은 날씨~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일주일이 훅 지나고 골프라니..

주말이 돌아왔다는 뜻이겠죠?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2018 BOGNER MBN 여자오픈'이 있었는데용,

반가워요

리뷰 한 번 보고 오실게요~

무려 다섯 명이 공동 선두!!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날씨가 좋은 덕인가, 공동 선두가 오늘은 네 명이나 되네요.

한 명씩 읊어보자면!

뻘뻘 당황

박지영(22·CJ오쇼핑), 양채린(23), 홍진주(35·대방건설),
김연송(29·볼빅)  박채윤(24·호반건설) 선수입니다.

첫 라운드부터 4언더파 67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지만,  방심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위 선수들 중 챔피언이 나올 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궁금>_<//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저공
'아마추어→프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최혜진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 선수!

작년에는
최혜진9908 (A) 이라는 이름으로 출전을 했지요.

왜냐! 아마추어였으니깡!
그럼에도 14언더파 199타!

아쉽게도 아마추어라 상금을 하나도 획득하지는 못했지요.

발그레 히히

그러나!
프로로 전향된 지금, 선두와 1타차 공동 6위니까
우리 우승 한 번 달려볼까요? (좋아!)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무난한 출발을 보인 이정은6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이번 시즌 단 한 번의 우승도 차지하지 못했던 
이정은6(22·대방건설) 선수가
후반기에서 설욕을 노리고 있는데용,

지난 후반기 첫 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도 2언더파 69타로 공동 10위에 안착했습니다.

선두와는 단 2타 차이.
이정은이라면 모릅니다. 내일 뒤집힐수도요!
의지왕
끝까지 재밌는 경기 부탁해요~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이름
타수
합계
T1
-
박채윤
-4
67
T1
-
박지영
-4
67
T1
-
양채린
-4
67
T1
-
홍진주
-4
67
T1
-
김연송
-4
67
T6
-
김보아
-3
68
T6
-
오지현
-3
68
T6
-
조정민
-3
68
T6
-
최혜진
-3
68
T10
-
이다연
-2
69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
무려 공동 선두만 5명이라 당황쓰;;;
점점 더 재밌어지고, 선수들 기량이 상향평준화
되는 것 같은  느낌이라
 늘 새롭고, 늘 짜릿하네요.

TV시청
과연 이번 대회 우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채널(?)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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