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sbs골프

시즌 2승 최혜진, 슈퍼루키를 깨운 한 마디는?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FR 리뷰 <함께해요 KLPGA>

38,39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말의 마지막이자,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최종전이 펼쳐진 오늘!

우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북둥둥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펭귄' 최혜진을 깨운 한 마디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이
우승하기까지 6개월의 시간이 걸렸는데요,

최혜진을 깨운 한 마디가 있었다고 하네요.

연습장에서 "최혜진은 슬럼프야" 라는 말을 듣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네요.

그리고 그 연습의 결실을
오늘에서야 맺었습니다.

잘했어요! 아주 좋아요! 3승도 곧 해봅시다!

화이팅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정희원, 톱 5로 유종의 미를 거두다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정희원(27·파인테크닉스) 선수!

이번 대회 일정 내내 우승 경쟁권에 있지는 못했지만,
오늘만 5타를 줄이며 7언더파 281타로 단독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무지좋아
유종의 미! 축하합니다:)
홍란에게 무슨 일이?..

출처KLPGA 미디어카페 제공
올 시즌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
승리했던 홍란(32·삼천리) 선수!

이번 대회 첫 라운드를 공동 10위로 마치며
내심 우승을 노려봤었는데요,

3~4라운드에서 보기를 무려 9개를 범하며
처절히 무너졌습니다... 순위는 공동 57위.

올 시즌 다승을 응원하고 있었는데요.
아쉬운 결과입니다ㅜㅜ

그래도 늘 응원합니다!
토닥토닥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펭귄' 최혜진 다시 한 번 우승 축하하고요!

다른 선수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당!
눈물바다
내 주말 안뇨~~~옹...ㅜㅜ

참, 다음 대회 안내 까먹을 뻔!
다음 대회는
맥콜 ·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

금요일에 시작합니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