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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승' 이다연, 드디어 우승 갈증 풀다!

제 6회 E1 채리티 오픈 최종 라운드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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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를 보기 위해 모인 구름 갤러리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한주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ㅜㅜ

으앙...
내일 출근인 것 보다
E1 채리티 오픈이 끝난다는게
더 슬픈 1인.

최종 우승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러 한 번 가보실까요?
TV시청
(리모콘 삑!)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이다연, 드디어 KLPGA 2승 째!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어제도, 오늘도 
이다연(22·메디힐)의 샷은 대단했습니다.

챔피언조에서 출발한 이다연은
3~4번 홀에서 첫 연속 버디를 잡아내고,
9~10번 홀도 연속 버디,
13, 16번 홀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무려 6개의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공동 2위 그룹과 스코어 차이는 3타!
그야말로 압도적인 우승입니다.

춤춰봐요
(씐나 씐나!!)
이다연의 17번 홀 티샷!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사실 이다연 선수에게 

오늘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경기였을거예요.

왜냐!

이달 초에 끝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라운드 16번 홀까지 단독 선두였다가

뒤집힌 기억이 있기때문이죠..

그러나 오늘은 아니였다는 사실!

이다연은 놀랍게도 이번 대회 3일 내내

보기를 단 하나만 기록하며

완벽한 경기를 펼쳤답니다!

오 놀라워라~ 오지현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어제는 김아림이 반전을,
오늘은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반전을 만들었습니다.

공동 26위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 오지현.
첫 홀을 보기로 출발했지만,
이후 버디만 8개, 여기에 이글 1개까지
잡아내며 무려 9타를 줄였습니다.

순위는 공동 2위까지 수직상승!
올 시즌 톱 10 5차례의 위엄을 여기서 또 보여주네요.

사랑의 총알
(오지현, 너란 선수.. 하..★)
김아림, 끝까지 좋은 경기를 펼치다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깜짝 공동 2위까지 올라온 김아림(24·SBI저축은행)!

오늘 역전 우승을 노려봤는데요,
그러나 초반 3~4번 홀에서 나온
연속 보기가 야속합니다ㅜㅜ

이후 버디 6개를 채워넣으며 메웠지만,
실수 없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이다연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크로스
(그래도 멋진 승부 고마워용!)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이번 대회 1라운드 깜짝 선두로

골프 팬들을 놀래킨 나다예(31) 선수.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요.

매 라운드 선두권 그룹에 있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아쉽게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칩니다ㅜㅜ

그래도 잘 싸웠어!


이다연의 우승으로 끝난 
제 6회 E1 채리티 오픈!

여러분도 재밌게 보셨나요?
저는 김아림 선수의 성장을 보는 맛이
쏠쏠했습니다.

다음 대회는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 8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입니다!

이 경기 역시 함께 해주실거죠?
약속할게
(약속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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