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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로 올라선 이다연, 8언더파 맹위 떨친 김아림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리뷰 <함께해요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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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꿀같은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랜만에

연습장을 찾아 드라이브 연습을 했더니

삭신이 쑤시네요..ㅠㅠ (흑흑)

그래도 여러분들께

2라운드 결과를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찾아왔다구요!


당신이 최고
그럼 리뷰 시~~~작!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통산 2승을 정조준한 이다연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와...
오늘 경기를 복기해보자면,
이다연(21·메디힐)의 샷이 절정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는데요,

정확한 샷으로
단 한 번의 보기 위기 없이
깔끔하게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칩니다!

춤춰봐요
(오늘은 되는 날!)
나다예, 단독 선두는 내줬지만...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단독 선두로 이번 라운드를 시작한
나다예(31) 선수.
이번 라운드에서 비록 선두를 내줬지만
2타를 줄이며 감각을 유지에 신경을 썼습니다.

우승이 만만치 않네요;;;
그래도 아직 선두에 단 1타 뒤진 공동 2위니까
우리 최종 3라운드 분발해BOA요!

부탁해요
(멋진 경기 기대해~)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공동 45위에서 공동 2위로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전 사실..
2라운드의 주인공은 이다연, 나다예 선수도 아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오늘 스코어 카드 보셨어요?

김아림 선수가
무려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단숨에 공동 2위까지 점프했다니까요!

진짜 놀랐다구요...
이거이거 이러다 역전우승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드라마!

야광봉
(너의 드라마, 내가 응원할게!)
이보미, "국내 도전 쉽지 않네요."

출처KLPGA 공식 사진기자 박준석 제공
JLPGA를 섭렵하고 오랜만에 국내 팬들께
인사를 드리는 이보미(30) 선수.

국내 무대 우승 도전이 쉽지 않네요.

전날 1언더파로 무난히 출발했지만,
오늘 처참합니다ㅜㅜ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 버디 4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 공동 72위로 대회를 마칩니다.

눈물바다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와 함께 컷오프 된 건 비밀..

갈 때 가더라도

하이라이트와 리더보드 정도 보고가도 괜찮잖아?


여러분 우리,

내일도 함께하기 잊지 말아주세요!

테이블 제목
순위
등락
이름
스코어
합계
1
↑3
이다연
-9
135
T2
↑45
김아림
-8
136
T2
↓1
나다예
-8
136
T4
↑8
정연주
-7
137
T4

장하나
-7
137
T6
↑6
하민송
-6
138
T6
↓2
박도영
-6
138
T8
↑4
장은수
-5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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