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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을 향한 힘찬 첫 걸음 <함께해요 KLPGA>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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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로 치러지는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어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꽃가루 환영

하루 전날 조추첨 현장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빅재미'가 빵빵 터졌는데요,

추첨이 진행될수록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죽음의 조'가 탄생합니다:(

아군인가? 적군인가?

출처KLPGA 공식 홈페이지
추첨자인 장수연(24·롯데)은 김현수에 이어
하민송, 최혜진까지...
같은 소속 선수들만 귀신같이 뽑아내며
일명 '롯데의 난'을 탄생시켰습니다.
깊은 좌절
그럴 수 있어.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제가 '롯데'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제 소원은요?

출처KLPGA 공식 홈페이지

그렇게 시작된 '롯데의 난'

억울한 주동자(?) 장수연은

'슈퍼루키' 최혜진을 만나 고전했습니다.

출처KLPGA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 카페

'롯데의 난'으로 대회가 시작됐지만

한편에서는 또다른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나선

'김자영2(27·SK네트웍스)'였죠.

출처KLPGA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 카페

김자영2는 본 대회 유일한 다승자이자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전반에만

2홀 차로 앞서나가며 타이틀 방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큰 관심을 받은 이는

약 2년 6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골프여제' 박인비였습니다.

부끄러움

출처KLPGA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 카페

지난해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는 박인비는

1라운드부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생애 첫 KLPGA 우승 사냥에 나섰습니다.

한편, 낮12시 30분경 기상악화로
잠시 경기가 중단되었다가
오후 4시쯤 재개 되기도 했는데요,
우산
오늘은 매치 퀸을 향한 멋진 맞대결이
쨍쨍한 날씨 속에 펼쳐지기를
힘껏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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