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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237번의 대회, 3번의 준우승' 11년만에 첫 승 신고! 19시즌 마지막 대회 안송이 '우승 감동' [함께해요 KLPGA]

최혜진, 이정은6 이 후 KLPGA투어 2년 만에 전관왕의 자리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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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골프입니다. 


투어 입회 11년차

정규투어 10년차의 

안송이 선수가 

드디어 첫 승을 이뤘습니다. 


첫승은 누구에게나

기억에 남고 

남다른 추억이 될 텐데요.


안송이 선수에게는

이번 첫 승이 

더욱 값진 우승이었습니다. 


11년동안 우승을 못해

얼마나 마음 졸였을까요?


토닥토닥

믿고 기다려준 

부모님과 


9년동안 안송이 선수를

후원한 후원사까지



그녀가 우승하면서

흘린 눈물은 

단순히 기쁨의 눈물뿐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꺄아아아

드디어 막을 내린 

2019 KLPGA투어!


내년에는 

어떤 스타가 탄생하고 

어떤 감동 스토리가

여러분을 찾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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