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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고태용 디자이너가 짚어주는 2020패션트렌드 4가지

모두 긴장하자. 부츠컷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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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클로젯 대표이자 디자이너 고태용

오늘 그가 소개할 콘텐츠는

첫번째는 컬러

다만 올 화이트는 남성들이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컬러

완전한 하얀색보다는 미색이나나 베이지톤을 활용하면 센스있는 코디 가능

다음으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은 갖는 컬러는 역시

팬톤 올해의 컬러

그 컬러는 바로

민트

대부분의 반응1

대부분의 반응2

두번째는 실루엣

...?

부츠컷과 샤기컷은 끝난 줄 알았으나

결국 다시 돌아온 부츠컷

세번째 소재와 패턴

올해 트렌드인 소재는 단연 실크

올이 튀기 쉽다는 단점이 있어 조심할 것

실크의 대체로 주목받는 옷감은 바로

인견 : 인조견사(人造絹絲)의 줄임말. 100% 레이온사로 제직한 재생섬유 옷감

지난 시즌에는 명품을 필두로 화려한 로고 플레이가 주를 이뤘다면

네번째 악세사리

가장 무난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할 수 있는 볼캡!

고태용의 시그니쳐인 아이웨어 트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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