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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나랑 참~ 안 맞아

양복과 한복, 입체와 평면. 당신은 어떻게 살아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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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달하는 1등 소통-강연 전문가 김창옥 교수.

출처샌드박스

최근 tvN 김창옥쇼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출처tvN '김창옥쇼'
맞춤옷을 좋아하던 멋쟁이

오늘은 김창옥 교수가 '옷'을 통해 느낀 삶의 소회를 들어볼까 합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맞춤옷의 매력

한복에서 발견한 입체와 평면의 차이

맞춤옷이 맞지 않게 되고 김창옥 교수는 여유로운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서편제>, <취화선>, <천년학>처럼 한국 영화의 거장 임권택 감독에게

한복 전문가 한 분을 소개받았는데

마침 선생님도 강연을 좋아하고 김창옥 교수의 팬이셨습니다.

알고보니 그 선생님은 한복계의 거장으로 통하는 분이셨습니다.

한복을 처음 입는 김창옥 선생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는데요.

옷을 통해 느낀 삶에 대한 소회

사람들은 흔히 '맞지 않는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우리는 '맞았습니다.'

김창옥 교수는 마음의 여백이 없던 당시를 후회합니다.

주변 사람에게도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왔습니다.

물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엄격한 기준은 성장의 원동력이 되기도 했지만 그만큼 아픔도 컸습니다.

채널에서 더 많은 위로와 공감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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