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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90만 겜튜버 박성주가 사용하는 카메라와 컴퓨터는?

90만 종합 게임 크리에이터 동네형 박성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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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N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입니다.


유튜버,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분들을 위해 실제 크리에이터가 사용하는 장비와 팁을 소개해드리는 ‘크리에이터의 방’입니다. 유튜브, 트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장비와 크리에이터가 직접 전하는 꿀팁만을 알차게 알려드립니다.

구독자 90만 게임 크리에이터 동네형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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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형 박성주는?

2011년부터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고있는 종합 게임크리에이터입니다. 피파온라인을 주축으로 다양한 게임과 실사, 가족 일상 브이로그 콘텐츠를 선보입니다.친근한 동네형 이미지로 1824남성에게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브이로그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제작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박성주는 박지성 선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을 계기로 해외 축구에 입문하여, 박지성 선수가 맹활약 하는 역사적인 모습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새벽마다 경기를 생중계했고, 그것이 박성주가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박성주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 생방송 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피파온라인과 실제 축구 연습에 몰두하며 진정한 축구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기부로 큰 화제를 모은 박성주의 콘텐츠

얼마 전 박성주는 콘텐츠를 통해 본인이 아끼던 흰색 외제차를 처분,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취약 계층 분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아닌 팬들이 사주신 차라고 생각한다는 박성주는 최근 구독자 90만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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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에 필요한 장비와 추천 장비

게임 스트리밍에 쓰이는 웹캠은 크게 두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바로 해상도와 간편성입니다. 게임 스트리밍은 게임 화면이 중요해서 작은 화면으로 송출되는 웹캠의 해상도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크리에이터의 리액션 등 게임 외 흥미 요소를 잡아내는 것은 스트리밍을 보는 또 하나의 매력입니다. 게다가 높은 해상도로 촬영한 콘텐츠는 후편집에서도 용이합니다. 다음으로 설치 및 이동이 간편해야 합니다. 보통 고정된 화각에서 사용하는 웹캠은 설치가 간편하고 견고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특히 리액션이 잦은 크리에이터의 경우 웹캠이 모니터에 잘 고정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간편한 이동과 설치는 스트리밍뿐 아니라 제품 리뷰 등에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합니다.


입분 스트리머에게 추천하는 초급 웹캠은 삼성전자의 ‘SPC-B900W’입니다. 5만 원대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 기기에서 지원하는 해상도(1280X720)보다 높은 해상도(1920X1080)을 지원합니다. 또한 디지털 줌과 360도 회전, 내장 마이크를 지원하여 처음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크리에이터에게 부담을 덜어줍니다. 중급 이상 스트리머에겐 로지텍의 ‘BRIO 4K 프로 웹캠’을 추천합니다. 4K UHD 해상도( 3840X2160)를 지원하여 송출 및 후가공에 용이하고 USB 3.0이 적용되어 보다 빠른 연결이 가능합니다. 또한 최대 5배 디지털줌과 얼굴추적 기능을 제공하여 스트리머의 리액션을 보다 정교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은 촬영만큼 오디오가 중요합니다. 스트리밍은 시청자와 대화하는 것처럼 소통하는 것이 매력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스트리밍에 사용하는 마이크는 ASMR처럼 디테일한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것보다는 노이즈를 줄이고 선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문 스트리머는 사실 마이크보다는 촬영 장비나 데스크탑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웹캠 내장 마이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급 이상 스트리머에겐 컴소닉의 ‘필라 CM-5090 PRO’를 추천드립니다. 고감도 유닛을 사용하여 맑고 선명한 노이즈가 적고 폭넓은 주파수를 지원해 명료한 사운드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성주가 생각하는 스트리밍의 매력은 시청자와의 소통

박성주’s Pick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때는 파나소닉 GH4, DMC-G7 같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합니다. 스튜디오 촬영 같이 큰 움직임이 없는 촬영은 화질에 조금 더 힘을 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트리밍용 웹캠으로는 로지텍 BRIO 4K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4K 까지 지원하는 화질과 90도까지 지원하는 화각 때문인데요. 추후 유튜브 콘텐츠로 편집할 때도 높은 해상도 덕분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는 르윗 LCT 440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가격에 비해 상당히 선명한 음질을 자랑하기 때문이에요. 꼭 보컬 레코딩에도 쓰이는 마이크라서 스트리밍이 아니더라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박성주가 촬영에 사용하는 장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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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에 필요한 장비와 추천 장비

브이로그처럼 실사 기반 콘텐츠는 스트리밍에 비해 역동적인 동작과 야외 촬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휴대성과 손떨림 방지, 지원하는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 범위 등이 중요합니다. ISO 감도는 어두운 곳에서도 밝은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입문 촬영에는 대부분의 최신 스마트폰도 촬영에는 문제가 없지만 외장 마이크 등이 필요한 상황을 고려하면 카메라를 구매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소니의 알파 A6000과 캐논의 M50은 저렴한 가격 대비 높은 화소(각 2.400만, 2,410만)와 ISO 감도(100~25600)를 지원합니다. 중급 이상 장비로는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많이 선호합니다. DSLR에 비해 비교적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면서 결과물에도 큰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소니의 알파 A7 시리즈가 최근 브이로그 콘텐츠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풀프레임을 지원하며 넓은 ISO 감도(100~51200)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야외 촬영에 필요한 틸트형 액정과 터치스크린, 손떨림방지 등을 지원하여 다양한 촬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박성주’s Pick

축구 등 야외 촬영은 핸디캠 소니 AX700을 씁니다. 들고 다니며 촬영하기가 용이하고, 손떨림 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아내기에 좋습니다. 육아, 브이로그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캐논 G7 X Mark 2 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 가볍게 촬영하기 좋아요. 제 최애 장비를 꼽자면 캐논 g7x을 꼽고 싶어요. 사용하기 간편하고, 셀카 모드, 손 떨림 방지 기능 등이 있으면서 자체 렌즈가 쨍- 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선호해요. 최근 캐논 g7x mark3 버전이 출시가 되었는데, 자체적으로 유튜브 스트리밍까지 지원하여 상당히 유용한 장비라고 생각해요.


야외 촬영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는 로데 VM PRO R이에요. 크기와 무게도 적당해서 휴대하거나 카메라에 장착했을 때 부담이 없습니다. 음질도 상당히 깔끔해서 항상 들고 다니는 장비에요.

박성주의 촬영 장비 Pick

테이블 제목
용도
모델명
제조사
주요 스펙
브이로그 촬영
G7 X Mark 2
캐논
디지털줌 : 4배
최대조리개 : F1.8
ISO : ISO 12800
최대연속촬영속도 : 8매
저장매체 : SD, SDHC, SDXC
부가기능 : 손떨림방지, 얼굴인식AF, 터치스크린, HD동영상, 무선전송
야외 촬영
AX700
소니
동영상 해상도 : UHD
센서종류 : CMOS
광학줌 : 12배줌
유효화소 : 1,420만
렌즈밝기 : F2.8
스마트 : 무선전송(WiFi), NFC(근거리무선통신)단자 : HDMI, USB케이블
동영상프레임 : 30프레임
렌즈교환식 : PL마운트
스튜디오 촬영1
DMC-GH4
파나소닉
유효화소 : 1605만화소
CMOS : 마이크로포서드(1:2크롭)
ISO : 200~25600
최소셔터스피드 : 1/8000초
센서크기 : 1:2
뷰파인더 방식 : 전자식
동영상 해상도 : UHD(4K)
최대연속촬영속도 : 12매
동영상프레임 : 24프레임
스튜디오 촬영2
DMC-G7
파나소닉
유효화소 : 1600만화소
CMOS : 마이크로포서드(1:2크롭)
ISO : 200~25600
최소셔터스피드 : 1/4000초
센서크기 : 1:2
뷰파인더 방식 : 전자식
동영상 해상도 : UHD(4K)
최대연속촬영속도 : 7매
동영상프레임 : 30프레임
스트리밍 웹캠
BRIO 4K
로지텍
동영상 프레임 : 30fps
내장마이크 : 있음
인터페이스 : USB3.0
부가기능 : 오토포커스, 디지털 줌, 디지털줌(5배), 마이크내장, 얼굴추적, 잡음제거, 프라이버시셔터
형태 : 클립형
스튜디오 녹음
LCT 440
르윗
감도 : 27.4 mV/ Pa (-31.2 dBV)
동작범위 : 133 dB (A)
등가소음도 : 7 dB (A)300
공급 전압 : 48 V +/- 4 V, 270
Max. SPL for 0.5 % THD
140 DBSPL
면적 : 138(H) x 52(W) x 36(D) mm
무게 : 310 g
브이로그 녹음
VM PRO R
로데
최대출력 : 6.9dBu( 1khz 1% THD into 1k Q)
감도 : -32.0dB re 1 Volt/Pascal (20.00mV@ 94dB SPL) +/- 2 dB 1kHz
등가소음도 : 14DBA
전원 옵션 : 9V alkaline battery
면적 : 100mm(H) x 75mm(W) x 75mm(D)
무게 : 85g
송출/편집 CPU
라이젠 3950X
AMD
AMD코어 : 마티스
코어종류 : 16코어
소켓 : AMD-소켓AM4
제조 공정 : 7nm
설계 전력 : 105W
L2 캐시 : 8MB
L3 캐시 : 64MB
지원 : DDR4 지원
터보클럭속도 : 4.7GHz
송출/편집 메인보드
X570 AORUS ElITE WIFI
기가바이트
칩셋 : AMD X570
소켓 : AMD-소켓AM4
규격 : ATX
최대 메모리 : 128GB
메모리 종류 : DDR4
메모리 슬롯 : 4개
확장슬롯 : PCI Express 4.0x16
VGA 단자 : HDMI
송출/편집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2060
MSI
칩셋 : 지포스RTX2060
메모리 종류 : DDR6, GDDR6
메모리 : 6GB
메모리 대역폭 : 192bit
쿠다 프로세서 : 1920개
인터페이스 : PCI Express 3.0 16x
단자 : HDMI, DisplayPort (3개)
송출/편집 램
DDR4 PC4-21300 32GB(16GB 2EA)
삼성전자
메모리방식 : DDR4
용량 : 32GB
PC 레이팅 : 2,666MHz(PC4-21,300)
용도 : 데스크탑용(D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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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장비 세팅과 추천 장비

아무래도 방송 송출용 데스크탑은 사양이 높습니다. 보통 16~32GB의 램을 탑재하여 동시 송출에 용이한 환경을 구성합니다. 여기에 원활한 게임 구동과 편집을 위해서는 그래픽카드 역시 고사양을 선호합니다. 


작년 출시된 ‘RTX2060’은 가격 대비 높은 성능 덕분에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방송 송출이 아닌 편집만을 고려한다면 조금 더 저렴한 견적에 장비를 세팅할 수 있습니다. 8~16GB램과 GTX1060 이상 그래픽카드 조합은 옵션 타협을 통해 대부분의 게임 플레이와 편집을 할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옵션입니다.  

편집용 컴퓨터도 송출용과 동일한 스펙으로 구성했다.

박성주’s Pick

저는 스트리밍용 컴퓨터와 편집용 컴퓨터 모두 3950X, X570 AORUS ElITE WIFI, RTX 2060, 지스킬 DDR4 32G를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견적은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 깔끔한 게임 플레이와 송출, 편집을 할 수 있어 돈값은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게임에 버벅임이 없어 시청자분들도 만족하시는 것 같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가장 보편적인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를 사용하는데요. 이 프로그램들도 가벼운 편은 아닌데 끊김없이 편집 및 렌더링을 할 수 있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도 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중요한 세팅은 컴퓨터의 사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컴퓨터의 사양이 부족하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테니까요! 


또 게이밍 기어는 ‘엑스박스 원 S 패드’를 사용하는데요.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가장 잘 만들어진 패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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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주의 콘텐츠 제작 꿀팁

1. 실내 스튜디오 촬영

“저는 전용 스튜디오에서 자주 콘텐츠를 촬영합니다. 아무래도 집에서는 층간소음 문제나 가족이 있다 보니 마음껏 소리를 낼 수가 없기 때문인데요. 음향과 방음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꿀팁인 것 같아요. 게임 효과음 대비 진행자의 목소리 비율은 4:6 정도가 가장 적당한 것 같은데요. 최적의 방음을 위해선 방음부스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목소리가 외부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 외에 마이크의 울림을 방지하여, 깔끔한 수음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야외 촬영 중인 박성주, 역광과 구도를 고려하여 진행자와 카메라맨이 합을 맞춘다.

2. 야외 콘텐츠 촬영

“역광과 구도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해요. 진행자가 햇빛을 등지고 있으면 얼굴이 어둡게 나오기 때문에 진행자는 최대한 햇빛 쪽으로 몸을 열어둬야 합니다.스포츠 콘텐츠는 다양한 각도에서 진행자의 동작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2대 이상 설치하여 최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다양한 편집자와 협업하는 방식

박성주는 3명의 편집자와 협업하고 있지만 마치 한 명의 편집자가 제작한 것 같습니다. 일정한 콘텐츠의 진행과 깔끔한 레이아웃을 선보이며 일명 ‘박성주 콘텐츠의 톤’이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편집자들 모두 BGM과 자막 폰트 등을 서로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박성주 영상의 톤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웃음). 그리고 편집자들과 사이가 좋아서 자주 콘텐츠에 대해 논의하고, 빠르게 적용하기 때문에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6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저는 스트리밍과 실사 콘텐츠를 모두 하는 사람이라서 더 많은 분들께 감히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라이브는 시청자와 즉각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게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함에 따라, 컨텐츠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하고 컨텐츠의 질이 더 풍부해집니다. 유튜브 콘텐츠의 매력은 창작 욕구의 충족인 것 같아요.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등 일련의 제작 과정 끝에 영상이 업로드 되고, 사람들의 댓글이 올라올 때 창작자로써 큰 성취감을 느껴요.


얼마전에 고향 울산에서 초보 크리에이터 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어요. 강연이 끝나고,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봤더니 ‘내 매력이 부족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못 받고 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이 세상 사람 모두가 본인만의 특유의 매력을 갖고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매력이라는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상대적이긴 해요.

이 일은 ‘내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이 많아질 때 까지 끊임없이 나를 알리는 일’ 이라 생각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나를 좋아해줄 누군가를 위해서 꾸준히 업로드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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